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714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1월 17일 『죽음의 문턱』 2014-11-17 김동식 8560
153665 사순 제1주간 목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2022-03-09 김종업로마노 8560
778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2-28 이미경 85610
13897 주님께서 그들의 상속 재산이 되신다. 2005-12-03 양다성 8561
52857 행복을 여는 작은 비밀번호 |4| 2010-02-05 김광자 8569
104758 말씀의초대 2016년 6월 7일 [(녹) 연중 제10주간 화요일] 2016-06-07 김중애 8560
791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2-25 이미경 85611
45373 희망을 가져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 |5| 2009-04-14 유웅열 8568
92452 슬기로운 삶 -하늘 나라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4-11-02 김명준 85610
152138 주님 세례 축일 [오늘의 묵상] (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) |1| 2022-01-09 김종업로마노 8563
810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5-06 이미경 85610
15015 "하느님의 뜻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6-01-17 김명준 8562
54918 몸은 더 쓰고 머리와 마음은 덜 쓰자 |3| 2010-04-18 김광자 85617
11484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거룩한내맡김의영성에대한논쟁은피해야 |4| 2017-09-20 김리다 8562
808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4-29 이미경 85616
44954 이혼만큼은 안 됩니다. |5| 2009-03-28 유웅열 8566
90764 ▒ - 배티 성지, 조용하고 잠잠하라!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4-08-04 박명옥 8563
152834 그들은 배를 저어다 뭍에 대어 놓은 다음,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 ... |2| 2022-02-06 최원석 8564
86105 사랑의 대가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6| 2013-12-27 김명준 85614
15899 하느님으로부터 뿌리 깊게 내린 자연법 2006-02-24 김선진 8561
5705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25시 |7| 2010-07-04 김현아 85615
152793 많은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교회를 오고가는가? (마르6,30-34) 2022-02-05 김종업로마노 8560
8595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사말 |2| 2013-12-20 김혜진 85611
50595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|4| 2009-11-11 김광자 8566
93474 ♣ 12.26 금/ 영 안에 끝까지 견디는 증거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2014-12-25 이영숙 8569
19052 군납 양주 한 병! 2006-07-15 노병규 8567
155787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|1| 2022-06-19 주병순 8560
1321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01 노병규 8566
56654 파티마 제3의비밀ㅣ성모마리아의 대예언 2010-06-17 노병규 8560
19343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1)/눈물이 영혼의 먼지들을 닦아준다 |13| 2006-07-28 박영희 856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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