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37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웃으시는 예수님) 2018-05-10 김중애 2,8714
1102 성모님축일에 복음묵상을...(12/8) 1999-12-07 노우진 2,8714
1466 나와 당신을 이어주는 십자가(성녀 클라라 기념일) |1| 2000-08-11 상지종 2,87115
4953 빵과 우유, 천국체험 2003-05-31 양승국 2,87134
4559 큰 형님, 가톨릭 교회 2003-02-25 양승국 2,87133
1439 상지종신부님께.감사를드리며! 2000-07-23 강래현 2,8706
1195 하느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2000-02-26 정구흥 2,8709
4514 왜 이렇게 눈물이 안 날까? 2003-02-09 양승국 2,86934
4437 저 인간 때문에 종쳤네 2003-01-15 양승국 2,86935
2927 또 하나의 축복, 죽음 2001-11-01 양승국 2,86817
1059 11월 19일 복음묵상 1999-11-19 김정훈 2,8684
5958 한 평생을 두고 천천히 흘러가야 할 2003-11-14 양승국 2,86835
4269 이 나이에 2002-11-16 양승국 2,86738
1754 제자리에 있어야 아름답습니다(34주 화) 2000-11-28 조명연 2,86418
1663 나는 하느님의 명품! 2000-10-23 오상선 2,86225
1980 참회 2001-02-08 정민정 2,8629
4212 죽음연습 2002-11-02 양승국 2,86230
1371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밀떡과 포도주의 삶이 표징의 재료가 ... |2| 2020-03-28 김현아 2,8618
5518 늘 조심 조심 2003-09-19 양승국 2,86134
7059 구원관에 대하여 2004-05-14 박용귀 2,86114
4898 내가 누구냐? 2003-05-16 양승국 2,86025
2030 사순절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? 2001-02-28 오상선 2,86024
2031     [RE:2030]감사합니다....*^^* 2001-02-28 노우진 2,1816
2071 살기를 원하십니까? (3/10) 2001-03-09 노우진 2,86019
1105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04) |1| 2017-03-04 김중애 2,8597
2070 나는 화해의 삶을 살고 있는가(사순 1주 금) 2001-03-09 상지종 2,85915
1305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4) 2019-06-24 김중애 2,8598
1797 작은 사람? 큰 사람?(대림2주 목) 2000-12-14 조명연 2,85917
1388 하느님의 일과 인간의 전통(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) 2000-06-24 상지종 2,85910
1371 어떻게 그런 일이.... 2000-06-19 노우진 2,8595
3416 담배꽁초가 든 설렁탕 2002-03-19 양승국 2,859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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