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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544 사제의 자격을 논하시는 노조원님께... 2002-11-03 지현정 1,22062
42661     [RE:42544]정말 애석합니다. 2002-11-04 남궁록 3662
209530 작음 2015-09-06 김기환 1,2202
209971 천주님 호칭의 유래 2015-12-02 박희찬 1,2201
210405 사랑과 책임 연구소 3월 월례 미사가 3월 7일 월요일 오전에 봉헌되었습 ... 2016-03-08 이광호 1,2200
213331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를 통한 다섯 가지 부탁 2017-09-08 김철빈 1,2201
215838 “2017년 3월 10일, 비상계엄선포” |1| 2018-07-26 이바램 1,2201
216967 얼굴은 초청장 마음은 신용장 2018-12-07 이부영 1,2200
217842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19-04-23 주병순 1,2201
217875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 ... 2019-05-01 주병순 1,2200
217891 오늘은 어린이 날~ 2019-05-05 강칠등 1,2200
221145 ★ 그들 자신이 어둠이 되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24 장병찬 1,2200
222560 5/24(월), 찬미받으소서 7년여정 개막미사 & 기후행진 2021-05-14 박경수 1,2200
14444 ★ 요런 女子, 그래도 사랑스럽나요?』 2000-10-09 최미정 1,21956
27622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도움을 청합니다. 2001-12-16 김성진 1,21913
33974 사제? 2002-05-26 박상근 1,21932
108726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마주 앉아 |21| 2007-02-16 김유철 1,21917
204089 하부내포성지 도보순례 안내 |2| 2014-02-16 윤종관 1,2192
211744 세월호 7시간 |1| 2016-11-21 변성재 1,2195
211916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6-12-26 주병순 1,2193
211981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... 2017-01-09 주병순 1,2193
212564 이번 사순기간에 깨달은 것 2017-04-08 신동숙 1,2192
213333 [성심의 메세지]절대로 낙심하거나 자포자기 하지 말아라 2017-09-08 김철빈 1,2191
214929 서울 미세먼지 농도가 감소하고 있다? 2018-04-08 이바램 1,2190
216414 인간의 한계 2018-10-07 변성재 1,2190
219862 ★★ (4)[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] |1| 2020-03-18 장병찬 1,2190
219881 <하느님께 이유있는 反抗心> 2020-03-20 이도희 1,2190
220328 칼레의 시민과 위대한 대한민국 2020-06-03 박윤식 1,2191
11444 [Cont] 자위행위 2000-06-11 김신 1,21819
11474     [RE:11444]어제 tv를 보고... 2000-06-12 김수영 3651
50832 [이상진님]님 보시옵소서!! 2003-04-09 서미순 1,21861
50849     [RE:50832]주제넘게 한마디 2003-04-10 이상훈 53210
50884     [RE:50832] 2003-04-11 장준호 4413
150018 청량리성당묘원은 시정하십시오 2010-02-10 이용희 1,21818
150032     .시정될거에요. 2010-02-10 조현숙 22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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