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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39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1,11-15 / 대림 제2주간 목요일) 2024-12-12 한택규엘리사 1240
178397 대림 제2주간 목요일 2024-12-12 강만연 1621
178396 † 고해성사의 축복 |1| 2024-12-12 장병찬 1730
178395 †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신뢰하도록 ... |2| 2024-12-12 장병찬 1420
178394 †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12 장병찬 1220
178393 †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띄게 될 것 ... |1| 2024-12-12 장병찬 1360
178392 ■ 예수님과 요한은 신구약 인수 인계자 / 대림 제2주간 목요일(마태 11 ... 2024-12-11 박윤식 1441
178391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2024-12-11 주병순 2381
178390 생활묵상 : 소신이 없는 신앙의 끝 2024-12-11 강만연 1675
178388 12월 11일 / 카톡 신부 2024-12-11 강칠등 1233
178387 오늘의 묵상 (12.11.수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11 강칠등 1354
178386 [대림 제2주간 수요일] 2024-12-11 박영희 1516
17838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늘 살아계신 사랑의 참 하느님 <경천애인敬天愛人 |2| 2024-12-11 선우경 4788
178384 [대림 제2주간 수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2024-12-11 김종업로마노 1586
178383 예수고난호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1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성에 대한 ... 2024-12-11 이기승 1392
178382 12월의 기도 2024-12-11 김중애 4492
178381 따뜻함 천사 2024-12-11 김중애 1731
1783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11) 2024-12-11 김중애 1947
178379 매일미사/2024년12월11일수요일[(자) 대림 제2주간 수요일] 2024-12-11 김중애 1690
178378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진통제가 아니라 치료제를 주시는 분입니다.> 2024-12-11 최원석 1595
178377 이영근 신부님_“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,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... 2024-12-11 최원석 5234
178376 반영억 신부님_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2024-12-11 최원석 1563
178375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. 2024-12-11 최원석 1441
178374 양승국 신부님_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위로 올라갑니다! |1| 2024-12-11 최원석 1674
178373 대림 제2주간 목요일 |3| 2024-12-11 조재형 2145
17837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1,28-30 / 대림 제2주간 수요일) 2024-12-11 한택규엘리사 1090
178370 †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자기 마음의 ... |1| 2024-12-11 장병찬 820
178369 † (고해성사)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4-12-11 장병찬 800
178368 †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4-12-11 장병찬 810
178367 대림 제2주간 수요일 : 예수님의 멍에는 왜 가벼운 것일까? 2024-12-10 강만연 33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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