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372 절망하지 말라. 2016-03-25 김중애 8560
41859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|5| 2008-12-11 박영미 8566
330 전국성지순례 |1| 2004-01-16 박용순 8561
20798 [새벽 묵상] 주님! 이 가을엔 더 사랑하게 하소서/오상선신부님 |3| 2006-09-23 노병규 8568
860 묵시록 1장 7절 묵상 2006-12-13 최종환 8560
41849 내 멍에를 멘 너를 짊어지겠다. - 윤경재 |4| 2008-12-10 윤경재 8566
104580 믿음의 눈으로/정신의 기계장치 2016-05-28 김중애 8560
13897 주님께서 그들의 상속 재산이 되신다. 2005-12-03 양다성 8561
104646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6-01 김명준 8564
42082 ♡ 걱정하지 마십시오 ♡ 2008-12-18 이부영 8563
1529 이거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. 2012-06-28 양말련 8560
18136 [기도]부끄럽지 않는 길을 가게 하소서~ 2006-06-01 조경희 8562
1495 감실에 계신 하느님 |3| 2012-02-18 김은정 8561
42151 [강론] 대림 제 4주일 - 예수 탄생의 예고 (김용배신부님) |1| 2008-12-20 장병찬 8563
15015 "하느님의 뜻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6-01-17 김명준 8562
42292 '찬미 받으소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' |1| 2008-12-24 정복순 8566
18646 빛과 소금 2006-06-25 김석진 8561
41727 대림 1주 토요일-사랑은 동적이다 2008-12-06 한영희 8564
15899 하느님으로부터 뿌리 깊게 내린 자연법 2006-02-24 김선진 8561
41626 우연은 없다-룻기4 2008-12-03 이광호 8563
17954 빛의 길 (바르나바가 쓴 것으로 보는 편지에서) 2006-05-22 장병찬 8563
41224 [그리스도의 시] 자신만을 믿는 불쌍한 토마 같은 인간들아! |3| 2008-11-22 장병찬 8563
41225    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2008-11-22 장병찬 4674
41269        읽을때 주의하십시오 2008-11-23 안현신 3400
9510 오늘을 지내고 |1| 2005-02-17 배기완 8561
41088 자캐오의 교훈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6| 2008-11-19 김광자 8567
17459 감사기도 - 이찬홍 신부님 강론 |1| 2006-04-28 조경희 8567
36208 튀어야 산다 2008-05-14 김용대 8561
9421 오늘을 지내고 2005-02-11 배기완 8562
36567 ◆ 뿅하고 세상을 떠나기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5-29 노병규 8568
17238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8일 축제 내 화요일] 2006-04-19 박종진 8561
36338 "믿음과 기도" - 2008.5.19 연중 제7주간 월요일 |1| 2008-05-19 김명준 85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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