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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955 예수(부처)는 기독교인(불자)이 아니다 [글 묶음] 2011-10-12 장이수 1770
181345 주말이라 더 즐거운 아침식사 |2| 2011-10-22 배봉균 1770
181552 공동 구속자에 힘보태는데 은근히 나서는 부류들 2011-10-30 장이수 1770
181722 작심삼일의 다짐 |1| 2011-11-04 임정택 1770
181730 당신의 가을이 아름다울 때 2011-11-04 이근욱 1770
181892 글과 책 제목이 바뀐 경험들을 이야기하다 2011-11-08 지요하 1770
182819 사람사는 세상 만들려다 그 반대가 되다 [사회악] |1| 2011-12-09 장이수 1770
184093 겉으로는 진리인 것같지만 영적인 유혹의 소리 2012-01-19 장이수 1770
184895 예수님의 첫 설교 테마는 ‘회개’ 2012-02-12 박윤식 1770
185486 모자 (母子) 2012-02-28 배봉균 1770
185494     Re: 유머 - 엄마와 아들 2012-02-28 배봉균 990
185817 한국기독교장로회 제주노회 강정주민·도민에 사과 2012-03-09 고순희 1770
185820     Re:신부님에 머리 숙인 목사님 "대신 사죄합니다" 2012-03-09 고순희 1700
186459 청원과 감사의 9일기도를 마쳤습니다 2012-03-28 이한성 1770
186840 봄 (春).. 올림픽공원 |2| 2012-04-16 배봉균 1770
187407 2012 춘천교구 29차 인터넷방송 업데이트!! 2012-05-14 춘천교구전산실 1770
187543 물고기 사냥을.. |4| 2012-05-22 배봉균 1770
188585 사랑의 기술 |3| 2012-06-26 박영미 1770
189252 北 김정은의 군대 재편 - 이영호 숙청, 현영철 승진 |2| 2012-07-18 조정구 1770
189620 소나무.. 왜가리.. 잠자리.. 2012-07-29 배봉균 1770
189621     유머 - 어디...당신 솜씨를 한 번 봅시다...ㅇ. 2012-07-29 배봉균 1750
191060 성체훼손과 모독, 폭력(억압)의 일상과 종교 2012-09-04 이금숙 1770
191315 [명심보감] 42. 분을 징계하기를 옛 성인같이 하고 2012-09-11 조정구 1770
192100 살아있는 화석(化石) - 한 달에 걸쳐 여섯번 올렸던 글 |10| 2012-09-25 배봉균 1770
192198 사과문과 회개...세례받은 후 고해성사가 왜 필요할까? |1| 2012-09-27 조정제 1770
192473 성체조배 1. 기도에로 초대 |2| 2012-10-02 김은정 1770
192524 [채근담] 104. 문장이 지극한 경지에 이르면 다른 2012-10-03 조정구 1770
192667 본당설정 감사미사 및 축하예식 구합니다. 2012-10-05 조형연 1770
193135 고사성어 - 무당, 불한당(不汗黨)들에 관한.. 2012-10-16 배봉균 1770
193293 기다림과 깨어있슴 [교회의 마지막 시련] 화요일 2012-10-22 장이수 1770
193342 [신약] 루카 2장 : 예수님의 탄생 및 어린 시절 2012-10-24 조정구 1770
193451 가짜 마리아 우상이 만들어 지는 과정 [주성모님] |9| 2012-10-27 장이수 1770
193644 미술 감상 묵상 |1| 2012-11-03 이정임 17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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