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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83 삶의 기준이 되시는 하느님 2006-07-02 장병찬 7922
18799 사랑은 기다림인가요 |4| 2006-07-03 이재복 6862
18800 (116) 나에게로 오소서! |4| 2006-07-03 유정자 7542
18801 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 |2| 2006-07-03 주병순 6582
18808 (117) 말씀>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|1| 2006-07-04 유정자 7742
18811 '잊지 맙시다!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07-04 정복순 8532
18818 따뜻한 손 2006-07-04 노병규 8582
188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7-05 이미경 1,0302
18832 열정과 하느님 체험! |1| 2006-07-05 임성호 8262
18848 나비 |5| 2006-07-05 이재복 7862
18853 [생활 묵상] 죽은 나뭇가지에 거미줄은 내 마음에 이렇게 다가오더이다. |5| 2006-07-06 유낙양 7892
18903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2006-07-08 홍선애 8082
18916 새술은 새 부대에.[마태오9.14-17절]. 2006-07-08 김석진 6972
189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7-10 이미경 8442
18942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1> |1| 2006-07-10 이범기 7892
18945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당신이 가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06-07-10 주병순 8302
18963 [오늘복음묵상]복음선포에 필요한 일꾼이 되어야 /박상대 신부님 2006-07-11 노병규 8212
18966 스승님의 안타까운 맘 2006-07-11 박규미 8162
18969 (127)말씀>당신은 지금 어떤 씨를 뿌리고 있습니까? |3| 2006-07-11 유정자 1,0412
18986 ♧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 속에.... |3| 2006-07-12 박종진 8672
18988 성체와 성모님 2006-07-12 장병찬 8262
1899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2> |1| 2006-07-12 이범기 7642
190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6-07-13 이미경 8512
19015 나 외의 다른 신을 모시지 못한다 |3| 2006-07-13 장병찬 6982
19019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|2| 2006-07-13 주병순 7632
19020 (131) 말씀> 주님께 당신을 내어 맡기십시오 |4| 2006-07-13 유정자 8102
19027 잃어버린 강 |3| 2006-07-13 이재복 7382
19036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3> 2006-07-14 이범기 7632
19038 늘 피하고, 늘 조심하라! 2006-07-14 임성호 8692
19041 (133) 지팡이 하나만 허락하신 이유/ 박보영 수녀님 2006-07-14 유정자 92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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