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418 3월 7일 사순 제1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9-03-07 노병규 85518
25988 '하느님의 포옹' 2007-03-10 이부영 8553
54374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30 박명옥 85510
26559 *** 불편함의 원칙 *** (펌) |3| 2007-04-03 홍선애 8555
39303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2008-09-22 장병찬 8553
39309     이 글의 문제점을 알려드립니다. |12| 2008-09-22 황중호 68910
26771 오늘의 묵상 (4월12일) |11| 2007-04-12 정정애 8558
525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1-24 이미경 85511
25014 '포기하는 것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5| 2007-02-01 정복순 8557
39413 포티파르의 종이 된 요셉(창세기39,1~2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9-26 장기순 8554
24322 어느새 무안하고도 부끄러운 나이가 되었구나 |10| 2007-01-11 지요하 85511
587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9-23 이미경 85517
24335 기쁜 소식 |10| 2007-01-11 노병규 8558
39593 향기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1| 2008-10-02 김광자 8558
16292 직접 나서야만 받을 수 있는 선물 -여호수아41 2006-03-11 이광호 8552
37888 비르짓다 성녀(축일 7.23) 과 15기도문 |2| 2008-07-23 장병찬 8556
18667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06-06-26 주병순 8552
37717 가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(7월 16일)축일 축하합니다. |10| 2008-07-16 김종업 85511
18726 [오늘복음묵상] 교회의 두 기둥 2006-06-29 노병규 8556
37093 하느님의 부르심 |3| 2008-06-21 최익곤 8552
18977 너는 그것을 어떻게 읽었느냐?"[루가10장26절]. 2006-07-11 김석진 8553
37344 (268)새 아침을 맞으며.. |6| 2008-07-01 김양귀 8555
37345     Re:(268)사도 바오로와 함께 드리는 기도입니다. |1| 2008-07-01 김양귀 5291
37346        Re:(268)전대사를 받기위한 조건 |3| 2008-07-01 김양귀 6212
19861 [오늘의 복음묵상] 혼인 / 김충귀 신부님 |1| 2006-08-18 노병규 8554
37474 어찌하면 고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? |7| 2008-07-06 유웅열 85511
19952 [오늘 복음묵상] 우리가 부자입니다. / 강종석 신부님 2006-08-22 노병규 8553
37651 (276)주님 말씀 하소서~~~ |17| 2008-07-13 김양귀 8558
19461 '가진 것을 다 팔아'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] 2006-08-02 정복순 8552
34499 (223)기원(편지) |14| 2008-03-13 김양귀 8558
20129 -[ 貧者 의 一燈 ]- |4| 2006-08-29 양춘식 8554
34861 참다운 겸손이 필요함 |4| 2008-03-27 최익곤 85510
32478 성탄 새 아침에 |7| 2007-12-25 이재복 85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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