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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809 |
신자가 신부님을 구타해도 벙어리 교구청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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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04-01 |
박성기 |
1,391 | 23 |
| 9816 |
[RE:9809]차라리 10년신자라고 이야기 하지 마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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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04-01 |
백은희 |
267 | 6 |
| 10535 |
박은종신부님을기억하는모임(5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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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04-25 |
정혜란 |
1,391 | 22 |
| 12101 |
나도 12090을 읽고...슬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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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07-04 |
김지선 |
1,391 | 5 |
| 25664 |
(가두 선교) 서울 대교구 구역장, 봉사자 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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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10-24 |
배봉균 |
1,391 | 16 |
| 25667 |
[RE:25664]오타가 있네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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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10-24 |
김병훈 |
147 | 0 |
| 38391 |
박용진군...예수회와 종교개혁의 관계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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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9-10 |
정원경 |
1,391 | 18 |
| 39904 |
박용진, 강화길 두 사람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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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0-06 |
정원경 |
1,391 | 45 |
| 39906 |
[RE:39904]화이팅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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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0-06 |
박선영 |
354 | 10 |
| 86315 |
★ 프.코 김찬수~ 피터 김승수~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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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8-09 |
최미정 |
1,391 | 37 |
| 118949 |
손 영성체에 관한 EWTN Q&A 답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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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김신 |
1,391 | 4 |
| 118961 |
영성체는 이기적 만족을 채우기 위함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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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유재범 |
192 | 3 |
| 118957 |
Re: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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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김영훈 |
237 | 7 |
| 119471 |
** (제1차)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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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4 |
강수열 |
1,391 | 4 |
| 122611 |
옛날 프로레스링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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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3 |
배봉균 |
1,391 | 6 |
| 122615 |
추억속으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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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3 |
김영희 |
191 | 5 |
| 129476 |
성지에 가면 엄마가 나 살려 주실 거야!(김웅렬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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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0 |
박명옥 |
1,391 | 4 |
| 130894 |
명동성당 수도자 및 직원들께 드리는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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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2 |
노승환 |
1,391 | 15 |
| 171465 |
당신은 속고 있다. 권력자들의 절대독재를 위한 전 인류의 노예화 음모 마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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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16 |
도성용 |
1,391 | 0 |
| 190396 |
박홍 신부님 1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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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19 |
장병찬 |
1,391 | 0 |
| 197729 |
+ 주님, 권태하 도미니코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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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01 |
소순태 |
1,391 | 0 |
| 202574 |
피아차 광장에서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을 축하하시는 교황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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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09 |
김정숙 |
1,391 | 3 |
| 203971 |
복 있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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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11 |
노병규 |
1,391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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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엔에서 논의 중인 북한의 "반 인권적 범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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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28 |
김정숙 |
1,391 | 5 |
| 205407 |
병들어 죽고 늙어 죽어도 그렇게 슬퍼하는데 하물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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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5-01 |
윤기열 |
1,391 | 8 |
| 206512 |
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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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6-15 |
주병순 |
1,391 | 3 |
| 208885 |
살아가는데 있어 IQ의 영향은 미미할 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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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5-15 |
변성재 |
1,391 | 0 |
| 209088 |
시원한 영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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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6-21 |
강칠등 |
1,391 | 0 |
| 210069 |
가톨릭 성직자 자동 파문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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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2-23 |
변성재 |
1,39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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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 미사 강론 도움 요청 드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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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6 |
이은경 |
1,39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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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님 말씀; Clericalism이 교회를 망치고 있지만, 교회의 주인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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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5-24 |
박희찬 |
1,3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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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등에 업힌 2살 아기까지... 총부리들은 악마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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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26 |
이바램 |
1,39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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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과 노예의 길로 가고 싶어 안달 나신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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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9 |
신동숙 |
1,39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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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 계속해서 우려(?) 먹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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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3 |
김신실 |
1,39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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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산 정약용 선생의 잊혀진 소실 정씨와 딸 정홍임을 추모한다[문암 역사작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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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03 |
박관우 |
1,39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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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담없이 만나고 싶은 사람 / 살다 보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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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12 |
이부영 |
1,391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