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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949 예수님과 나는 부자에 대한 생각이 좀 다르다 2018-12-04 변성재 1,3260
219413 절망과 희망은 우리 마음 가지기에 2020-01-20 박윤식 1,3260
221220 11.10.화.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.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... 2020-11-10 강칠등 1,3260
227195 누군가 너를 위해 기도하네 (피아노 반주) 2023-02-10 강칠등 1,3260
227199 ★★★† 54. 하느님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이는 매번 신적인 아름다움을 ... |1| 2023-02-10 장병찬 1,3260
227387 † 32. 언제나 겸손하십시오. 제발 겸손하십시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 ... |1| 2023-03-01 장병찬 1,3260
228153 05.30.화."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."(마르 10, 30 ... 2023-05-30 강칠등 1,3260
9159 삼각지님들의 고백,고맙습니다. 2000-03-13 정혜란 1,32531
9518 박은종 신부님에 대해 2000-03-26 임성철 1,32512
14112 ★ 그들로 하여 더욱 아름다운 世上』 2000-09-24 최미정 1,32525
27028 김충렬님의 글을 읽고 남편이 웃었습니다. 2001-12-03 아녜스 1,32539
27304 이런 사제가 되게 하소서..! 2001-12-08 황미숙 1,32553
29001 한우송/정원경 님께..... 2002-01-24 정우진 1,32518
29013     [RE:29001]윽! 2002-01-24 정원경 1865
42970 김수환 추기경님을 그런식으로 2002-11-06 오유환 1,32552
42973     [RE:42970]그런식으로 매도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.. 2002-11-06 윤미옥 3496
48082 이야비한 꽃동네 족속들아 들어라 2003-02-11 홍원기 1,32515
57333 "죄송합니다.술이 좀 취해서요.." 2003-09-25 고도남 1,32532
57337     [RE:57333] 2003-09-25 하경호 2837
87049 26일 저녁의 '굿자만사' 모임에 참석하고 |26| 2005-08-27 지요하 1,32531
87086     Re:26일 저녁의 '굿자만사' 모임에 끈을 달고.., |9| 2005-08-28 김명희 26014
115145 왜 이리 입에 침이 마를까? |2| 2007-12-05 박창영 1,3253
133657 "영감님은 이렇게 말하신다" |34| 2009-04-28 조정제 1,32523
138702 김영국 신부님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. |3| 2009-08-11 이대창 1,3257
139192 DJ를 부정하는 말들 가운데 오늘 처음 들은 말 |28| 2009-08-23 지요하 1,32523
139248     사이비 정치꾼들의 장난에 놀아나는 국민들,,,, |1| 2009-08-24 장세곤 1853
139206     당신이 꿈꾸었던 세상, 우리가 이루어가겠습니다. |5| 2009-08-23 옥수복 32515
159288 우리 Pr.의 주말농장 배추 심기 2010-08-05 홍석현 1,32519
159294        Re:? 인격장애자들은 무엇을 원합니까? 문경준님 2010-08-05 홍성덕 28119
159297           데끼,,,,, 2010-08-05 장세곤 2868
177180 사이비 신부 출현 |1| 2011-07-03 김민우 1,3250
203293 교황 프란치스코: 12개국 16분의 새 추기경 명단 발표 |1| 2014-01-13 김정숙 1,3255
203299     Re:교황 프란치스코: 19분의 새 추기경 명단 발표 2014-01-13 장길산 4997
203548 명동성당 레지아 단장 이재수요셉님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|4| 2014-01-22 류태선 1,3259
204018 박노해, 그 이름 그만 내려놓고 순정한 ‘다른 길’로 |3| 2014-02-14 신성자 1,32511
205473 인삿말의 변천 2014-05-05 목을수 1,3253
207117 성당 봉사자들의 냉담에서 깨달은것 |2| 2014-08-27 박영진 1,3259
211905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6-12-24 주병순 1,3254
211908 (함께 생각) '개방적 소속감'을 주지 못하는 교회 2016-12-24 이부영 1,3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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