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479 마음의 가난, 영혼의 날개로 하늘을 자유롭게 날다. |6| 2006-08-02 장이수 8004
197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6-08-13 이미경 8003
20270 모범이 되라 ----- 2006.9.3 연중 제22주간 2006-09-03 김명준 8003
20350 님을 기다리는 가을에 |2| 2006-09-06 이재복 8002
20867 - 있으라 하신 자리에 ~ |15| 2006-09-26 양춘식 80011
21254 어머니의 마음은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6-10-08 최영자 8006
21592 *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! * |1| 2006-10-19 이현철 8004
21704 진주 / 정채봉 |4| 2006-10-23 노병규 8008
22687 생명의 신비 |5| 2006-11-24 김두영 8003
22721 [저녁 마감묵상] 두려워하지 마라.. |4| 2006-11-24 노병규 8008
23806 그런데 이제 보니 그것도 아니더군요. |9| 2006-12-26 윤경재 8004
23812     사랑(새계명)의 거짓말쟁이 |9| 2006-12-26 장이수 4534
23860 ◆ 갈비 한 대 . . . . . . . . . [이상각 신부님] |16| 2006-12-28 김혜경 80011
23900 [아침 묵상기도] 당신의 목소리를 듣게 하소서 |7| 2006-12-29 노병규 8008
23988 저 태양이 무어라 말하는지 귀 기울여 보자. |6| 2007-01-01 윤경재 8004
24036 [저녁 묵상] 기도 ... |8| 2007-01-02 노병규 80010
24070 ♧ 그리 길지도 않는 인생인데,,, |2| 2007-01-03 박종진 8002
24096 (283) 말씀지기> 무엇을 찾느냐? |10| 2007-01-04 유정자 8007
24336 (289) 말씀지기> 오늘 너희가 그분의 소리를 듣거든 |18| 2007-01-11 유정자 8007
24521 ◆ 두메 산골... '속리산 선생님' |12| 2007-01-17 김혜경 8009
24631 오늘의 묵상 2007-01-20 김두영 8000
25179 말기암 환자인 어느 자매님의 임종 앞에서... |10| 2007-02-06 박영호 8009
26211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6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5| 2007-03-20 양춘식 8005
26706 가릴 수 없는 진실 |3| 2007-04-09 윤경재 8003
27881 6월 1일 금요일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5-31 양춘식 80012
28006 예수님의 사랑이 계명의 실천적 순명이다 |13| 2007-06-06 장이수 8006
28579 다르되 하나인 예수님의 유머. |6| 2007-07-02 윤경재 80010
28623 白頭山 登山과 野生花 |4| 2007-07-04 최익곤 8006
29850 이철신부님의 희망의 선물에서* 소망 |8| 2007-09-01 임숙향 8005
30027 오늘의 묵상 (9월10일) |24| 2007-09-10 정정애 80015
30249 “젊은이여, 일어나라.” - 2007.9.18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|3| 2007-09-18 김명준 80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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