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3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24 노병규 8004
13122 예언자가 예루살렘 아닌 다른 곳에서야 죽을 수 있겠느냐 ? 2005-10-27 양다성 8001
13397 믿음 2005-11-09 김성준 8001
13511 자비하신 하느님 2005-11-14 김선진 8004
13580 평화의 길 2005-11-17 노병규 8007
14394 주목받지 못하는 아기 |6| 2005-12-22 이인옥 8006
14396     몽소승천 |2| 2005-12-22 이인옥 6244
14503 "그리스도께 대한 사랑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2005-12-27 김명준 8001
15716 2월 16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'…하더라' 통신 |2| 2006-02-16 조영숙 8009
15721 '자기 자신을 버리고'/ 유광수신부님의 성경묵상 2006-02-16 정복순 8003
15842 "주님, 발전이 더디면 어떠합니까!" |8| 2006-02-22 조경희 80012
16134 고난의 길 |1| 2006-03-05 허정이 8001
16467 ♧ 사순묵상 - 참사랑에 눈뜨기 [사순 제2주간 토요일] 2006-03-18 박종진 8004
16535 예수님은 우리더러 스폰지가 되라 하신다. |3| 2006-03-21 김선진 8005
16670 ♧ 사순묵상 - 거저 받은 사랑 [사순 제4주일] 2006-03-26 박종진 8002
16793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 2006-03-31 이미경 8005
17039 특집 다큐 <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그의 삶과 시대> |1| 2006-04-10 정중규 8002
17196 인간이라는 고독한 존재 2006-04-17 김두영 8003
17774 진정한 복수는 사랑의 실천 |10| 2006-05-12 박영희 8005
179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5-22 이미경 8005
18757 강론 소요시간 |3| 2006-06-30 오영인 8003
18759 내가 가서 그를 고쳐주마 |3| 2006-07-01 홍선애 8005
197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6-08-13 이미경 8003
19926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29. 쓴 소리가 보약 (마르 6,14~29 ... 2006-08-21 박종진 8002
20350 님을 기다리는 가을에 |2| 2006-09-06 이재복 8002
20866 풀잎 2006-09-26 김성준 8000
20867 - 있으라 하신 자리에 ~ |15| 2006-09-26 양춘식 80011
21254 어머니의 마음은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6-10-08 최영자 8006
21592 *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! * |1| 2006-10-19 이현철 8004
21704 진주 / 정채봉 |4| 2006-10-23 노병규 8008
22721 [저녁 마감묵상] 두려워하지 마라.. |4| 2006-11-24 노병규 8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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