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83 '만져 주시는 주님' |4| 2006-02-15 정복순 8539
103745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3| 2016-04-13 김명준 8534
69480 12월 7일수요일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2011-12-07 노병규 85313
22274 영리한 대처 |10| 2006-11-10 이인옥 8536
106060 고위직 사람이 믿음을 갖게 된 이유 2016-08-13 김중애 8532
93397 그분의 부르심에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4-12-22 김은영 8535
80077 + 보고 믿었다 / 장봉훈 주교님 2013-03-30 김세영 8535
37684 터키의 카파도키아 |14| 2008-07-15 김광자 85310
15310 탈리다 쿰 2006-01-30 김광일 8532
93182 당신은 무엇 때문에 삽니까? 2014-12-12 유웅열 8533
70607 1월 20일 연중 제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1-20 노병규 85316
26885 유서 깊은 동유럽(East Europe) 문화여행 ~ ^^* [사진] |2| 2007-04-16 최익곤 8531
15410 왕 vs 예언자 |6| 2006-02-03 이인옥 85312
93243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2월 15일 『우리의 행복』 2014-12-15 김동식 8530
155498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06-04 장병찬 8530
37378 그냥 날 좀 내버려 두세요 2008-07-02 윤경재 8533
16065 '먹고 마시기만 하는군요'/유광수신부님의 성경묵상 |1| 2006-03-02 정복순 8534
93837 †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『마흔 두번째』 |1| 2015-01-11 김동식 8530
160734 ■ 공원에서 만난 아저씨 / 따뜻한 하루[25] |1| 2023-02-07 박윤식 8531
26597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22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6| 2007-04-04 양춘식 8536
136165 두려움과 신뢰 2020-02-19 김중애 8531
95896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|5| 2015-04-09 조재형 85312
160028 주님 공현 대축일 |4| 2023-01-07 조재형 8538
37227 ♡ 자신에 마음을 여십시오 ♡ |1| 2008-06-26 이부영 8533
161319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4| 2023-03-05 조재형 8535
95873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|7| 2015-04-08 조재형 8538
161519 마음을 대청소하십시오 |1| 2023-03-15 김중애 8533
24951 '늙음을 즐겨라.' |3| 2007-01-30 이부영 8532
1626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5.06) |1| 2023-05-06 김중애 8535
96221 부활 제3주간 화요일 |4| 2015-04-21 조재형 853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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