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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와 용서의 마음 / 강영구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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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0 |
정복순 |
89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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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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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0 |
조연숙 |
77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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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생화 모음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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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0 |
조용안 |
60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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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대한 진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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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장병찬 |
58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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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3월 21일부터 시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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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장병찬 |
65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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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3월 21일부터 시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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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1 |
장학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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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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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주병순 |
55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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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사탄의 독소'를 지닌 자들이 있다 [중대한 진실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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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장이수 |
58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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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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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4 |
주병순 |
60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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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태오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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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6 |
주병순 |
62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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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의 길 주님의길/신상옥과 형제들 노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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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6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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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42) 선물로 받은 조기 한 마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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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6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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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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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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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을 치워라! (김웅렬 토마스신부님 사순5주 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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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8 |
송월순 |
88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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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그게 누굽니까? / 강영구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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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8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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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예수오빠께서 누이야 부르시면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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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8 |
이향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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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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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9 |
주병순 |
6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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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셩경 말씀 3월 1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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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9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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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생의 신비와 관련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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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0 |
장병찬 |
58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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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, 하늘을 만나고 형제를 만나고/ 강영구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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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1 |
정복순 |
57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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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목마르다.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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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2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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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3월 23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셋째날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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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3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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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느님의 사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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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3 |
김문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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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3월 24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넷째날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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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4 |
장병찬 |
5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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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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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4 |
주병순 |
73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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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하느님과의 만남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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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5 |
이부영 |
7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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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죽음을 넘은 힘 ㅣ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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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5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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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.(김웅렬 토마스 신부님 사순6주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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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송월순 |
1,5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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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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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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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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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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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3월 27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일곱째날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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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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