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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414 자비와 용서의 마음 / 강영구 신부님 |2| 2008-03-10 정복순 8942
34422 십자가의 길 2008-03-10 조연숙 7762
34424 야생화 모음(2) |2| 2008-03-10 조용안 6002
34467 중대한 진리들 2008-03-12 장병찬 5882
34468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3월 21일부터 시작합니다 2008-03-12 장병찬 6592
47652     Re: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3월 21일부터 시작합니다 2009-07-21 장학종 1880
34470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08-03-12 주병순 5512
34472 '사탄의 독소'를 지닌 자들이 있다 [중대한 진실들] |5| 2008-03-12 장이수 5852
34517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... 2008-03-14 주병순 6092
34567 마태오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08-03-16 주병순 6292
34568 고통의 길 주님의길/신상옥과 형제들 노래 2008-03-16 노병규 1,0662
34573 펌 - (42) 선물로 받은 조기 한 마리 2008-03-16 이순의 5682
34618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... 2008-03-18 주병순 6452
34620 돌을 치워라! (김웅렬 토마스신부님 사순5주 강론) 2008-03-18 송월순 8812
34622 주님, 그게 누굽니까? / 강영구 신부님 2008-03-18 정복순 6372
34626 <예수오빠께서 누이야 부르시면> 2008-03-18 이향숙 5972
34648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08-03-19 주병순 6272
34649 심금을 울리는 셩경 말씀 3월 19일 2008-03-19 방진선 9942
34683 강생의 신비와 관련하여 2008-03-20 장병찬 5862
34706 십자가, 하늘을 만나고 형제를 만나고/ 강영구 신부님 2008-03-21 정복순 5782
34724 “목마르다.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08-03-22 김명준 6772
34759 오늘(3월 23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셋째날입니다 |5| 2008-03-23 장병찬 5142
34768 [하느님의 사랑] |4| 2008-03-23 김문환 7392
34785 오늘(3월 24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넷째날입니다 2008-03-24 장병찬 5422
34787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08-03-24 주병순 7302
34810 ♡ 하느님과의 만남 ♡ 2008-03-25 이부영 7422
34812 ◆ 죽음을 넘은 힘 ㅣ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3-25 노병규 8572
34838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.(김웅렬 토마스 신부님 사순6주강론) 2008-03-26 송월순 1,5222
34841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08-03-26 주병순 6572
34872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 2008-03-27 주병순 5692
34875 오늘(3월 27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일곱째날입니다 |1| 2008-03-27 장병찬 82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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