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80 예수님을 만나려는 이유(연중 25주 목) 2000-09-28 상지종 2,72017
1305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4) 2019-06-24 김중애 2,7208
1417 도전과 응전의 신앙을 기리며(김대건 신부 대축일 강론) 2000-07-08 황인찬 2,71916
1568 세상을 밝히는 하느님의 등불인 우리(연중 25주 월) 2000-09-25 상지종 2,71913
3690 나락으로 2002-05-16 양승국 2,71925
120295 요셉신부님복음묵상(아름다운 구속) |1| 2018-05-06 김중애 2,7194
1184 성서묵상 2000-01-25 강창홍 2,7182
1195 하느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2000-02-26 정구흥 2,7189
1685 나의 죽음(위령의 날) 2000-11-02 상지종 2,71815
140777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|9| 2020-09-15 조재형 2,71811
1725 비슷한 점과 조금 차이나는 점 2000-11-19 오상환 2,7178
2117 부모되시는 분들께..(3/29) 2001-03-28 노우진 2,71720
113969 8.17.오늘의 기도 "일곱번이 아니라 일흔 일곱번이라도 용서 ~ " - ... |3| 2017-08-17 송문숙 2,7170
141192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|7| 2020-10-04 조재형 2,71713
2952 나의 하느님 나라 2001-11-15 오상선 2,71629
26439 나는 있는 나이다. |4| 2007-03-29 윤경재 2,7164
110 나의 하느님, 나의 교회 2000-10-11 최숙희 2,71615
3130 그분과 함께라면 두려움이 없을텐데... 2002-01-08 오상선 2,71528
1250 우상을 거슬러 하느님을 사랑하기(사순3주 금) 2000-03-31 상지종 2,7149
4336 죽음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2002-12-11 양승국 2,71434
1105 네가 알몸이라는 것을 누가 일러 주더냐? 1999-12-08 이영숙 2,7135
4437 저 인간 때문에 종쳤네 2003-01-15 양승국 2,71335
3108 성소를 찾고있는 이들에게 2002-01-03 오상선 2,71230
3125 주임신부님의 애틋한 사랑 2002-01-07 양승국 2,71227
113913 ■ 성모님처럼 하늘에 오를 수 있도록 / 성모 승천 대축일 2017-08-15 박윤식 2,7121
798 1년새 세명의 아가를 데려가신 하느님... |19| 2006-08-31 김진형 2,7122
1203 점점 인색해지는 나의 모습 2000-03-07 박경배 2,7114
1604 욥은 왜 불평도 한마디 없을까?(QT묵상) |1| 2000-10-04 노이경 2,7119
14892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... |1| 2021-08-09 김동식 2,7112
3761 사제로 산다는 것(6/11) 2002-06-10 노우진 2,710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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