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046 명언 2017-11-10 허정이 1,4071
97617 오늘 배우지 않고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|1| 2020-08-08 김현 1,4070
40368 `수녀 그만두고 무작정 법정 스님 찾았죠` |2| 2008-12-02 노병규 1,4063
70405 내가 빚진 어머니의 은혜 |2| 2012-05-09 노병규 1,4063
97466 신토불이-네순 도르마(Nesun Dorma) vs 막걸리 한 잔 |2| 2020-07-11 김학선 1,4062
94619 ★ 예수님을 창으로 찌른 백인대장, 론지노 성인품에 오르다 |1| 2019-02-15 장병찬 1,4040
98015 가슴 뭉클한 삶의 이야기 |1| 2020-09-29 김현 1,4043
100003 고결한 품성 2021-08-29 이경숙 1,4040
90406 내 두 팔은 길이가 같을까? |1| 2017-08-04 김학선 1,4032
93656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 |1| 2018-10-06 김현 1,4031
97352 그리움 때문에 삶엔 향기가 있다 / 어린 효녀의 감동적인 글 아버지의 생일 |2| 2020-06-08 김현 1,4031
99542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|2| 2021-04-11 강헌모 1,4033
27123 삶이 아름답다는 것은 |9| 2007-03-19 최윤성 1,4029
97698 좋은 사람은 가슴에 담아놓기만 해도 좋다 |1| 2020-08-19 김현 1,4021
27819 가족의 행복을 위하여...(기도하게 하소서) |13| 2007-04-30 원종인 1,40111
97573 다섯째 손녀딸이 시집가는 날~/어느 95세 노인의 때늦은 후회 |1| 2020-08-01 김현 1,4010
97633 준비하는 삶 |1| 2020-08-11 강헌모 1,4012
97932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/해마다 추석 명절 이맘 때면 |1| 2020-09-17 김현 1,4010
29670 [* 감동 *] 어머니의 발자국 |3| 2007-08-28 노병규 1,40011
95017 부활의 시, 이해인, 전경숙 낭송 |2| 2019-04-20 김현 1,4001
97130 행복해지세요! 그것은 당신의 의무입니다 |1| 2020-04-16 김현 1,4002
97574 부모의 사랑도 변한다 |1| 2020-08-01 김현 1,4001
98989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|1| 2021-02-05 김현 1,4003
91791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 품에 안겨 |1| 2018-03-03 유재천 1,3992
97382 어머니의 상추 쌈 |3| 2020-06-16 박명용 1,3992
97425 ★ 예수성심께 마음을 드리는 기도 |1| 2020-06-28 장병찬 1,3991
97624 성서사십주간 공부 2020-08-09 강헌모 1,3980
2205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네요!! *^^* 2000-12-15 김광민 1,39742
2290     [RE:2205]참으로 감동적인... 2000-12-30 박태남 4650
96729 가슴을 데우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 |1| 2020-01-04 김현 1,3972
97873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효도 |1| 2020-09-10 김현 1,39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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