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907 닫혀 있는 마음 |2| 2008-12-12 김용대 8524
18253 '천사와 같은 존재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6-07 정복순 8522
4150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8-11-30 김광자 8526
18007 '파스카의 신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5-25 정복순 8524
41468 묵주기도의 비밀 - 정신차려라 |5| 2008-11-28 장선희 8526
17240 ♧ 92. [그리스토퍼 묵상]슬픔을 이겨내자 |1| 2006-04-19 박종진 8523
41696 12월 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 27-31 묵상/ 마음의 소경 |3| 2008-12-05 권수현 8524
16852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느님! 2006-04-03 임성호 8520
16598 묘지 공원 |3| 2006-03-23 김성준 8525
16165 [사제의 일기]* 인고의 깊은 골짜기.......... 이창덕 신부 |3| 2006-03-06 김혜경 8526
161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조명연 마태오신부님] |7| 2006-03-07 이미경 8525
24421 [괴짜수녀일기] 평생 못 볼 줄 알았는데...< 22 > |3| 2007-01-14 노병규 8525
25293 [오늘 복음묵상] 주님, 저를 보십시오 l 양승국 신부님 |8| 2007-02-10 노병규 85211
26198 눈물겨운 사랑 / 복된 입술 |3| 2007-03-19 장병찬 8525
25724 '봄이 오는 길목에서' 2007-02-27 이부영 8521
22507 11월 1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8,1-8 묵상/ 나만의 기도방 |1| 2006-11-18 권수현 8522
22865 양과 염소 - 오늘 시대도 '허물어질 때' |27| 2006-11-28 장이수 8527
22914 (265) 말씀> 하느님의 나라에는 가격표가 붙어 있지 않다 |9| 2006-11-30 유정자 8524
22068 영성체 후 묵상 (11월4일) |22| 2006-11-04 정정애 8528
22109 신앙의 중심점 |7| 2006-11-05 윤경재 8526
22117     Re : 신앙의 중심점 |129| 2006-11-06 배봉균 6526
22153        Re:Re : 가난한 새의 기도 - 이해인 수녀님 시 |3| 2006-11-07 윤경재 3601
22144 추억 만들기 l 권상희 수녀님 |4| 2006-11-07 노병규 8527
23529 하느님의 선물 l 이한택 주교님 |5| 2006-12-18 노병규 8528
23042 [오늘 복음묵상]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|2| 2006-12-04 노병규 8526
22943 영성체 후 묵상(12 월1일) |10| 2006-12-01 정정애 8525
150777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2021-11-04 김중애 8522
150760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21-11-03 주병순 8520
151704 우리 마음의 하느님 |1| 2021-12-20 김중애 8522
150584 화해는 기도의 전제 조건이다. 2021-10-26 김중애 8522
152309 17 월요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1-16 김대군 8522
152383 성체성사에서 만나는 예수님의 사랑 2022-01-20 김중애 85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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