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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8일 야곱의 우물-요한 17, 20-26 묵상/ 행복은 . .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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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8 |
권수현 |
8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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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" - 2008.5.6 부활 제7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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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8 |
김명준 |
64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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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진리가 너희를 거룩하게 하리라" - 2008.5.7 부활 제7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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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8 |
김명준 |
1,0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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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공동체의 일치" - 2008.5.8 부활 제7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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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8 |
김명준 |
8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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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일복음단상] ◆ 차원이 다른 사랑 조건 - 이기정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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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9 |
노병규 |
8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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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” - 2008.5.9 부활 제7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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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9 |
김명준 |
64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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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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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9 |
주병순 |
5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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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 안의 별 세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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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9 |
김용대 |
61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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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강림 대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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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0 |
원근식 |
63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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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따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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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0 |
김용대 |
67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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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며, 그의 증언은 참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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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0 |
주병순 |
80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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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처지에서든 기도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./영적성장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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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1 |
조연숙 |
81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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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면의 세계를 나눌 수 있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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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1 |
최익곤 |
67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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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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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1 |
주병순 |
59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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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성령을 받아라." - 2008.5.11 성령 강림 대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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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1 |
김명준 |
87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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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2일 야곱의 우물- 마르 8, 11-13 묵상/ 기적의 현장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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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1 |
권수현 |
7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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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체조배] '네.'라고 대답하신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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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2 |
장병찬 |
58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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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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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2 |
주병순 |
49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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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시련과 기쁨" - 2008.5.12 연중 제6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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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2 |
김명준 |
6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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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는 이들을 축복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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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2 |
김장섭 |
6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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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8, 14-21 묵상/ 경험한 대로 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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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3 |
권수현 |
79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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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에대한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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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3 |
진장춘 |
1,05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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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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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3 |
주병순 |
76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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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승과 사표(師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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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4 |
김용대 |
8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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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4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5, 9-17 묵상/ 먼저 받은 짝사랑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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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4 |
권수현 |
88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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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司祭(김웅렬 토마스 신부님 은경축 미사에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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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4 |
송월순 |
1,97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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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은 어떤 분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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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5 |
장병찬 |
88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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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와 복음을 부끄럽게 여겨서는 안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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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5 |
장이수 |
90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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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영원한 스승" - 2008.5,15 목요일 성 빠코미오 아빠스(287-3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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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5 |
김명준 |
71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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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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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5 |
주병순 |
790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