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187 로마 신자들에게 보내는 서간. |4| 2007-12-12 유웅열 7985
32224 귀한 입으로 몇가지 말만... |2| 2007-12-14 최익곤 7985
34079 2월 2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 17-19 묵상/ 아버지의 향기 |6| 2008-02-27 권수현 7987
35764 가나의 첫기적과 관련하여 2008-04-27 장병찬 7982
36410 ♡ 어둠을 몰아내기 ♡ 2008-05-22 이부영 7981
36513 오늘의 묵상(5월27일)연중 제8주간 화요일 |15| 2008-05-27 정정애 7989
36818 십자가만을 자랑하라 / 마음의 가난 |2| 2008-06-10 장병찬 7986
37353 7월의 주제 - 깨끗하게 살자 2008-07-01 장병찬 7985
38352 차동엽 신부님의 " 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08-12 이은숙 7985
38658 "개안(開眼)의 여정" - 8.26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08-26 김명준 7985
39005 신경남 스테파노 평화의 모후 지도신부님 카푸친 작은 형제회 2008-09-10 박명옥 7983
41855 다시 대림절에 ........ 이해인 수녀님 |3| 2008-12-11 김광자 7985
42913 오늘의 목음과 오늘의 묵상 |12| 2009-01-14 김광자 7984
43248 육적 치유의 기도 [감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1-25 박명옥 7981
43347 “일상도(日常道)를 살아가는 인간“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 2009-01-29 노병규 7986
43977 2009년 연중 제 6주일 강론 [감곡성당 깅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2-19 박명옥 7985
44400 [매일묵상] 화해시키다 - 3월6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2009-03-06 노병규 7985
446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서로 잡아먹으려 한다 |9| 2009-03-14 김현아 79810
45479 기도와 찬미의 밤 2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19 박명옥 7983
45613 눈으로 볼 수 있는 살이 된 성체 |3| 2009-04-24 김중애 7987
45874 어머니의 섬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7| 2009-05-06 김광자 7984
46462 필요한 것 하나만 선택하라! -송봉모 신부- |2| 2009-05-30 유웅열 7986
48522 [성모신심-001] - 성모성월, 기원과 역사 2009-08-21 김중애 7981
48657 우루과이 한 작은 성당에 적혀 있는/주의 기도 |1| 2009-08-26 원근식 7981
50476 작은 돈과 큰 돈 |1| 2009-11-06 김용대 7980
58231 사제의 아름다운 손 2010-08-26 노병규 7986
608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12-19 이미경 79812
621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1-02-19 이미경 79811
64285 5월 8일 부활 제3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5-08 노병규 79814
65429 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최후의 만찬 2011-06-22 최규성 79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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