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073 오늘의 묵상 ( 6월 10일)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|22| 2007-06-10 정정애 7986
28372 구약의 마지막 예언자 세례자 요한 |1| 2007-06-23 원근식 7981
28792 성체이식 |12| 2007-07-12 이인옥 79811
28935 냉방 공화국 |14| 2007-07-19 박영희 7989
29246 ** 내가 증인이로다 ... 차동엽 신부님 * ... 2007-08-06 이은숙 7984
29602 아니면,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|1| 2007-08-22 주병순 7982
31237 마음 안의 좁은 문 1 [수요일] |18| 2007-10-30 장이수 7986
31318 은총의 위령성월 |1| 2007-11-02 한정옥 7981
31910 웃자(2) |3| 2007-11-29 조기동 7982
31931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00> |4| 2007-11-30 이범기 7984
32187 로마 신자들에게 보내는 서간. |4| 2007-12-12 유웅열 7985
32224 귀한 입으로 몇가지 말만... |2| 2007-12-14 최익곤 7985
34079 2월 2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 17-19 묵상/ 아버지의 향기 |6| 2008-02-27 권수현 7987
35764 가나의 첫기적과 관련하여 2008-04-27 장병찬 7982
36165 까다롭게 군 이유 |6| 2008-05-12 이인옥 7984
36513 오늘의 묵상(5월27일)연중 제8주간 화요일 |15| 2008-05-27 정정애 7989
37353 7월의 주제 - 깨끗하게 살자 2008-07-01 장병찬 7985
38352 차동엽 신부님의 " 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08-12 이은숙 7985
38658 "개안(開眼)의 여정" - 8.26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08-26 김명준 7985
39005 신경남 스테파노 평화의 모후 지도신부님 카푸친 작은 형제회 2008-09-10 박명옥 7983
39629 성 프란치스코 축일-유쾌한 가난 |3| 2008-10-04 한영희 7985
41855 다시 대림절에 ........ 이해인 수녀님 |3| 2008-12-11 김광자 7985
42913 오늘의 목음과 오늘의 묵상 |12| 2009-01-14 김광자 7984
43248 육적 치유의 기도 [감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1-25 박명옥 7981
43347 “일상도(日常道)를 살아가는 인간“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 2009-01-29 노병규 7986
43977 2009년 연중 제 6주일 강론 [감곡성당 깅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2-19 박명옥 7985
446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서로 잡아먹으려 한다 |9| 2009-03-14 김현아 79810
45479 기도와 찬미의 밤 2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19 박명옥 7983
45613 눈으로 볼 수 있는 살이 된 성체 |3| 2009-04-24 김중애 7987
45874 어머니의 섬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7| 2009-05-06 김광자 79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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