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264 마리아의 인도를 받으며 |1| 2008-05-16 장병찬 7702
36265 ◆ 성물로 가꿔가는 인생살기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5-16 노병규 7312
36266 오늘의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나라를 본 사람 |2| 2008-05-16 박수신 7472
36267 제 3 막 2008-05-16 김용대 5612
36270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음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08-05-16 주병순 7002
36278 "수행자(修行者)의 삶" - 2008.5.16 연중 제6주간 금요일 2008-05-16 김명준 7312
36279 [강론] 삼위일체 대축일 - 기쁜 소식 (김용배신부님) |2| 2008-05-17 장병찬 9502
36283 ♡ 감정을 조정하기 ♡ 2008-05-17 이부영 7192
36289 5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르 9, 2-13 묵상/ 눈에 보이지 않아도 |5| 2008-05-17 권수현 7212
36293 변신 |1| 2008-05-17 김용대 8502
36295 "침묵과 말" - 2008.5.17 연중 제6주간 토요일 2008-05-17 김명준 6212
36310 희망의 빛 |2| 2008-05-18 김용대 6862
36313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 2008-05-18 주병순 6772
36325 인간의 완성은 불완전을 깨닫는데 있습니다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 ... |2| 2008-05-19 조연숙 6372
36333 희망의 샘 2008-05-19 김용대 8312
36341 저는 믿습니다 |2| 2008-05-19 김근식 7322
36390 선입견 못버리면 시야는 좁아질 수밖에 없다. |1| 2008-05-21 장이수 7692
36394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2008-05-21 주병순 7082
36396 티없으신 파티마의 성모님 [가르멜산의 성모님] |3| 2008-05-21 장이수 7352
36411 5월 22일 야곱의 우물- 마르 9, 41-50 묵상/ 행복한 소경 |3| 2008-05-22 권수현 6692
36419 '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5-22 정복순 5882
36424 지혜의 위력(Wisdom Teeth) 2008-05-22 김용대 7072
36442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08-05-23 주병순 6402
36460 ♡ 삶을 위한 십계명 ♡ 2008-05-24 이부영 7702
36482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,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08-05-25 주병순 7622
36485 어머니 2008-05-25 김성준 7942
36497 ◆ 사람의 마음은 둘인가요? l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5-26 노병규 7782
36504 좋은 시절은 다 지나가고 2008-05-26 김용대 6682
36506 성모성월을 보내먼서.. |2| 2008-05-26 김경희 7392
36507 가진 것을 다 팔고, 나를 따라라. 2008-05-26 주병순 55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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