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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의 인도를 받으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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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6 |
장병찬 |
77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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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성물로 가꿔가는 인생살기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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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6 |
노병규 |
73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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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나라를 본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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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6 |
박수신 |
7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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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3 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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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6 |
김용대 |
56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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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음 목숨을 구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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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6 |
주병순 |
70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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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수행자(修行者)의 삶" - 2008.5.16 연중 제6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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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6 |
김명준 |
73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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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삼위일체 대축일 - 기쁜 소식 (김용배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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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7 |
장병찬 |
95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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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감정을 조정하기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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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7 |
이부영 |
719 | 2 |
| 36289 |
5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르 9, 2-13 묵상/ 눈에 보이지 않아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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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7 |
권수현 |
72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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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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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7 |
김용대 |
85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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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침묵과 말" - 2008.5.17 연중 제6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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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7 |
김명준 |
621 | 2 |
| 36310 |
희망의 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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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8 |
김용대 |
68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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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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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8 |
주병순 |
67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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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완성은 불완전을 깨닫는데 있습니다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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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9 |
조연숙 |
63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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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의 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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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9 |
김용대 |
83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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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믿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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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9 |
김근식 |
73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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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입견 못버리면 시야는 좁아질 수밖에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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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1 |
장이수 |
7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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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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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1 |
주병순 |
708 | 2 |
| 36396 |
티없으신 파티마의 성모님 [가르멜산의 성모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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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1 |
장이수 |
73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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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2일 야곱의 우물- 마르 9, 41-50 묵상/ 행복한 소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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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2 |
권수현 |
6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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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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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2 |
정복순 |
58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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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혜의 위력(Wisdom Teeth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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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2 |
김용대 |
70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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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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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3 |
주병순 |
64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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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삶을 위한 십계명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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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4 |
이부영 |
77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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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, 내 피는 참된 음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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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5 |
주병순 |
76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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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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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5 |
김성준 |
79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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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사람의 마음은 둘인가요? l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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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6 |
노병규 |
77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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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시절은 다 지나가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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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6 |
김용대 |
66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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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성월을 보내먼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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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6 |
김경희 |
73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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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진 것을 다 팔고, 나를 따라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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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6 |
주병순 |
557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