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147 성지에 가면 엄마가 나 살려 주실 거야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10-01-10 박명옥 8517
22467 영성체 후 묵상(11월 17일) |22| 2006-11-17 정정애 8518
15508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3,31-33ㄱ.34-35/부활 제5주일) |1| 2022-05-15 한택규 8511
23477 미시(微視)의 세계 |26| 2006-12-16 배봉균 85111
23485     의식자의 단상.... Re:미시(微視)의 세계 |1| 2006-12-16 김명 3862
51106 문이 닫혀서 열리지 않았다 |1| 2009-12-01 김용대 8514
23321 한국천주교 박해史(솔뫼성지 자료) |1| 2006-12-11 송규철 8512
50058 깨어 준비하는 기다림은 감동을 줍니다 - 윤경재 |2| 2009-10-20 윤경재 8519
23656 대림 4주를 준비하며 - 큰 별을 따라.... |6| 2006-12-21 홍선애 8515
47301 ♡ 하늘나라의 비상 연락망 ♡ |2| 2009-07-06 김중애 8514
25165 '규율과 관습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2-06 정복순 8512
47357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|12| 2009-07-09 김광자 8517
24330 ♧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|5| 2007-01-11 박종진 8517
25769 [생활 묵상] 당신 품안에 머물러 있음에 - 사순 제 1주간 목요 |5| 2007-03-01 유낙양 8517
25887 '섬기는 사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3-06 정복순 8516
26690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26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1| 2007-04-08 양춘식 8515
26314 [복음 묵상]3월 24일 사순 제4주간 토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2| 2007-03-24 양춘식 8516
164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 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6-03-18 이미경 8517
16422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-제3장/제6일, 묵시록의 여인 |1| 2006-03-16 조영숙 8514
16626 벗이여 ! |8| 2006-03-24 이재복 8515
16846 사진 묵상 - 사는 게 뭔지?! |1| 2006-04-02 이순의 8514
17233 이유 |3| 2006-04-19 김성준 8512
17248 희망을 걸어야 합니다. |1| 2006-04-19 박규미 8512
17725 성체-그분은 온통 나의 것, 나는 온통 그분의 것 2006-05-10 장병찬 85112
18660 [오늘복음묵상]판단은 하느님의 몫 / 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6-26 노병규 8515
19693 (155) 이 낡은 성경 한 권이 |11| 2006-08-11 유정자 8512
190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6-07-13 이미경 8512
19281 하느님의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면서 |2| 2006-07-25 장병찬 8515
19340 [새벽묵상]내 나이를 사랑한다 |2| 2006-07-28 노병규 8518
20553 ♥ 영성체 후 묵상(9월14일) ♥ |15| 2006-09-14 정정애 85110
20406 ◆ 고독한, 그러나 복된 . . . . . [김동억 신부님] |15| 2006-09-09 김혜경 85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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