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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695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08-07-15 주병순 6072
37697 간절한 은총을 비옵니다 |8| 2008-07-15 김산호 7062
37731 카르멜 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|1| 2008-07-17 박규미 5232
37750 죄인들과 함께 하신 예수님 |1| 2008-07-17 노병규 6672
37770 역경의 시간에 이렇게 말하라 2008-07-18 장병찬 8702
37774 사랑* 은총의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^^ |3| 2008-07-18 임숙향 6672
37777 오늘의 복음묵상 - 바리새이와 같은 나를 보며 |2| 2008-07-18 박수신 5512
37793 ♡ 깨달음 ♡ |2| 2008-07-19 이부영 5652
37794 맑은구름 님의.. "백로 가족" 입니다~!! |7| 2008-07-19 최익곤 5762
37798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... 2008-07-19 주병순 6892
37834 은혜로운 사랑이 되어 오소서 ! |4| 2008-07-21 임숙향 5692
37846 성녀 지타 (축일 4. 27) / 성녀 마리아 고레티 (축일 7. 6) |6| 2008-07-21 장병찬 5952
37850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. 2008-07-21 주병순 9472
37866 기도 |4| 2008-07-22 최익곤 7342
37874 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 2008-07-22 주병순 6432
37880 에페소와 네스토리우스적인 마리애 [반성 2] 2008-07-22 장이수 5832
37883     구속자 = 구속주 [주교회의 천주교 용어집] 2008-07-22 장이수 3592
37896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08-07-23 주병순 5052
37924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 2008-07-24 주병순 5712
37947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08-07-25 주병순 6092
37965 예수님의 탄생...동방 박사들의 방문. 2008-07-26 송규철 7352
37968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08-07-26 주병순 6172
37981 세월/혜천 2008-07-27 김기상 7512
38023 성령의 주님을 못박는 사람 [죽은 이] |3| 2008-07-29 장이수 6832
38041 있는 者(자)와 없는 者(자)의 차이 |1| 2008-07-30 김학준 7472
38045 상품과 예술품 |2| 2008-07-30 김열우 5662
38049 더위사냥 |4| 2008-07-30 이재복 4622
38050 잊혀져가는 시골풍경 2008-07-30 김철희 6802
38071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08-07-31 주병순 5722
38095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08-08-01 주병순 5762
38121 20세기에 들어 더욱 강조되는 티없으신 성모님께의 봉헌 2008-08-02 장선희 58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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