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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13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2008-08-03 김열우 7712
38136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08-08-03 주병순 7522
38147 ♡ 위대함이란 ♡ 2008-08-04 이부영 7232
38150 8월 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4, 22-36 묵상/ 밑져야 본전 |3| 2008-08-04 권수현 6582
38151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08-08-04 주병순 6142
38159 하나가 되는 곳이 있음을 믿어라 |5| 2008-08-04 최익곤 7582
38161 * 일일 피정을 듣고 ... * 2008-08-04 강헌모 7502
38179 '아버지'께 봉헌 드림 [그리스도 지체의 의미] |1| 2008-08-05 장이수 5582
38181     '그리스도와 한 몸' (그리스도 지체) ... 올바른 식별 2008-08-05 장이수 3721
38195 마리아 신심, 아버지께 봉헌 [교황문헌 - 마리아 공경] |3| 2008-08-06 장이수 7722
38203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 1 - 13항) - 성 루도비코 마리아 |2| 2008-08-06 장선희 8922
38209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2008-08-06 주병순 6242
38215 4 '신(神)' <과> 4 '근원' [영의 분별] - 목요일 |1| 2008-08-06 장이수 5462
38226 봉헌 제 4일, 권력과 명예 2008-08-07 장선희 5452
38258 봉헌 제 5일, 우상화된 육욕 2008-08-08 장선희 5482
38259     마리아께서는 당신께 봉헌된 이들을 사랑하신다 2008-08-08 장선희 2911
38263 재물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? |2| 2008-08-08 장병찬 6812
38298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. 2008-08-09 주병순 5842
38304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 37 - 48 항) 2008-08-10 장선희 6102
38305 봉헌 제 7일, 집단적 인간성 2008-08-10 장선희 5892
38322 봉헌 제 8일, 쾌락 2008-08-11 장선희 5932
38326 ♡ 초연함 ♡ |1| 2008-08-11 이부영 6312
38332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. 2008-08-11 주병순 5132
38348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 |2| 2008-08-12 주병순 7782
38353 '교리부정'하는 이유를 알게된다. [교황 요한바오로2세] |1| 2008-08-12 장이수 5452
38354 누가 판단하지 못하게 가로 막는가 [교황청 신앙교리성] |2| 2008-08-12 장이수 5952
38370 교회를 사랑하는 교황에게 총과 활을 겨누다 [제3의 비밀] |4| 2008-08-13 장이수 5562
38373 나는 과연 얼마나 하느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았나! (김웅렬토마스 신부 ... 2008-08-13 송월순 8012
38389 봉헌 준비 제 11일, 삶에 대한 불안과 근심 |2| 2008-08-14 장선희 6382
38396 글의 판단 = 영의 식별 |4| 2008-08-14 장이수 6742
38398 ** 차동엽 신부님의 " 매 일 복 음 묵 상 " ... ... 2008-08-14 이은숙 7302
38406 ♡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하느님께서 계시도다! ♡ |1| 2008-08-15 이부영 58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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