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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64 야곱의 우물(10월 8일)-->>♣연중 제27주간 토요일(하느님을 만날 때 ... 2005-10-08 권수현 7961
12775 주님께서 잔치를 차려 주시고, 모든 사람의 얼굴에서 눈물을 닦아 주시리라. 2005-10-09 양다성 7961
12825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10-11 박종진 7964
13663 (418) 제1처 예수님께서 사형선고 받으심을 묵상합시다. |9| 2005-11-21 이순의 7966
15021 옷타비오 신부를 통한 성모님의 메시지 2006-01-17 장병찬 7961
15348 목수의 아들이 어떻게 그런 일을! |1| 2006-02-01 김선진 7963
15805 죄 말고, 병을 고쳐주십시오 <신원식 신부님 강론 말씀> |7| 2006-02-20 박영희 7967
16165 [사제의 일기]* 인고의 깊은 골짜기.......... 이창덕 신부 |3| 2006-03-06 김혜경 7966
16166 사진 묵상 - 생명 심기 |2| 2006-03-06 이순의 7964
16821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7일 ◈ |4| 2006-04-01 조영숙 7964
16869 ♧ 사순묵상 - 자비의 잣대[사순 제5주간 월요일] 2006-04-03 박종진 7962
16923 "참 행복한 우리들 입니다." |8| 2006-04-05 조경희 79611
17105 4월 13일『야곱의 우물』- 성체성사의 고귀함 |3| 2006-04-13 조영숙 7964
18157 하느님께서 사람이 되시었다 2006-06-02 조경희 7963
18483 (102) 말씀> 그렇게 가혹한 말씀을 하신 이유 2006-06-17 유정자 7963
18491 짜장면 같은 인생 |1| 2006-06-17 노병규 7967
18560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06-06-21 주병순 7961
18707 너무나 다정한 하느님인 내가 너에게 |1| 2006-06-28 장병찬 7967
18963 [오늘복음묵상]복음선포에 필요한 일꾼이 되어야 /박상대 신부님 2006-07-11 노병규 7962
18997 ◆ 고향으로 열린 창 . . . . . . . . [정채봉님] |10| 2006-07-12 김혜경 7965
19009 "하느님 돈이예요" |3| 2006-07-13 노병규 7964
19047 비둘기와 뱀 |6| 2006-07-14 이인옥 7966
194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07-31 이미경 7969
19975 목자(牧者)의 영성 ----- 2006.8.23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|2| 2006-08-23 김명준 7964
20298 성벽 2006-09-05 김성준 7960
20900 예수께 대한 관상 - 관상하는 방법들 (9) 2006-09-27 홍선애 7963
21826 (214) 말씀지기> 주님의 변치않는 사랑 |3| 2006-10-27 유정자 7965
21889 하늘이여 들어 주소서...! |3| 2006-10-29 최윤성 7965
22178 그럴수도 있겠지 |4| 2006-11-08 김선진 7967
22576 질문하시는 예수님 |2| 2006-11-20 윤경재 79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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