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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943 [강론]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(김용배신부님) |2| 2008-12-26 장병찬 1756
129042 ***12월 31일 <내일>의 성인 님들*** |5| 2008-12-30 정유경 1756
129053     ↑↑↑오늘 ,내일은 ↓↓↓ 2008-12-30 김병곤 1574
1291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, |2| 2009-01-01 이금순 1752
129581 환자를 목졸아 살해한 살해범 검거 라는 기사 읽고, |1| 2009-01-13 김형운 1751
131637 함지속 등불 된 교회 벗어나야 가톨릭뉴스 지금여기... 에서 |3| 2009-03-04 황선일 1756
132499 성가대 가족 야유회 장소가 어디가 좋을지 ... 2009-03-31 백정호 1750
133358 육이냐 ? 영이냐? |1| 2009-04-22 문병훈 1752
134145 조화 (調和) |26| 2009-05-09 배봉균 17520
135293 찬미 예수님 2009-05-28 김대환 1759
136984 선유도의 개망초 |1| 2009-06-28 김경희 1754
137382 '나를 버리셨다'고 낙망할 때 2009-07-08 장병찬 1754
137425 故김수환추기경추모음악회 -통영공연- 2009-07-08 장영석 1753
137700 소나기 맞으며 |12| 2009-07-15 최태성 1756
138398 [그리스도] = [사건과 사물을 평가하는 마음의 잣대] |3| 2009-08-02 장이수 1759
139382 성지이어 달리기 |1| 2009-08-27 진갑 1754
139401 성아우구스티노 주교학자 |3| 2009-08-28 진신정 1752
139753 ♡ 사는 이야기 ♡ 2009-09-07 유재천 1751
140979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09-10-05 주병순 1758
141017 우리 속담에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... 2009-10-06 김병곤 1751
141969 가을의 색깔이 너무 곱다. |4| 2009-10-27 양명석 1756
142482 돌아온 철원평야 재두루미 시리즈 4 - 감사 인사 2009-11-06 배봉균 17510
144425 개인윤리와 사회윤리 2009-12-09 박승일 1752
144732 옛 것을 버렸나요? 잃었나요? 2009-12-15 김형운 1751
145180 교회가 가르치는 정의(justice)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요? 2009-12-19 소순태 1753
145244     너무 유치한 질문을 드렸는지요? 2009-12-20 소순태 802
145483 크리스마스 트리는 무엇을 의미하는지? 2009-12-22 변영돈 1750
145740     Re:크리스마스 트리는 무엇을 의미하는지? 2009-12-24 이수근 750
146287 "하느님 나라, 오늘날 예수의 메시지(II)"-죤 휠렌바흐 신부 2009-12-28 안정기 1755
146289     Re: 가톨릭 교회의 정통 가르침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글이네요... 2009-12-28 소순태 1055
147199 "지금은 그것을 감당하지 못한다" [글을 남기지 않음 식별] 2010-01-06 장이수 1759
147203     예수님께서는 '성령의 글'로 마음 안에다 새기셨다. [새계약] 2010-01-06 장이수 989
147202 단체 사진 2010-01-06 배봉균 1754
147810 가난했던 나라 2010-01-11 유재천 1753
148581 (159) 발바닥 이야기 2010-01-19 유정자 17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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