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60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06-06-21 주병순 7961
18707 너무나 다정한 하느님인 내가 너에게 |1| 2006-06-28 장병찬 7967
18963 [오늘복음묵상]복음선포에 필요한 일꾼이 되어야 /박상대 신부님 2006-07-11 노병규 7962
18997 ◆ 고향으로 열린 창 . . . . . . . . [정채봉님] |10| 2006-07-12 김혜경 7965
19009 "하느님 돈이예요" |3| 2006-07-13 노병규 7964
19047 비둘기와 뱀 |6| 2006-07-14 이인옥 7966
19307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06-07-26 주병순 7961
20900 예수께 대한 관상 - 관상하는 방법들 (9) 2006-09-27 홍선애 7963
21595 노란 들국화 |3| 2006-10-19 김성준 7962
21826 (214) 말씀지기> 주님의 변치않는 사랑 |3| 2006-10-27 유정자 7965
21893 @잎사귀 명상::굿뉴스에 감사드립니다.(묵상음악회) |20| 2006-10-29 최인숙 7966
22327 오늘 의 묵상 제 43 일 째 (믿음) |7| 2006-11-13 한간다 7962
22685 영성체 후 묵상 (11월24일) |19| 2006-11-24 정정애 7967
23061 [강론]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/ 박상대 신부님 |1| 2006-12-04 노병규 7965
240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1-04 이미경 7966
24099   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묵상. |5| 2007-01-04 장이수 3971
24262 - 하느님의 힘과 하느님의 지혜 - |11| 2007-01-09 장이수 7965
24314 †♠ 6.눈밭에서 잃어버린 아이 ♠†/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/원작 차 ... |7| 2007-01-10 양춘식 7969
24551 [저녁 묵상] 육체가 불편할 때 드리는 기도 |8| 2007-01-17 노병규 79610
25887 '섬기는 사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3-06 정복순 7966
26612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 2007-04-05 장병찬 7962
26936 계시자이신 예수(복음)(요한복음3,31~3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07-04-19 장기순 7969
27349 (362) 수세미 단상(斷想) |16| 2007-05-07 유정자 7968
28265 섬진강 |5| 2007-06-19 이재복 7966
28739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(마태복음9,1~3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4| 2007-07-10 장기순 7966
29059 그리스도의 하늘 나라 신비 |6| 2007-07-25 장이수 7969
29165 오늘의 복음 묵상- 기쁨과 환희로 |8| 2007-08-01 박수신 7965
29283 [1] 구원에 이르는 고통 (전 교황 요한바오로 2세 교서) |14| 2007-08-07 장이수 7968
29829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... |5| 2007-09-01 지현정 79612
29837     Re: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... ... !!! * 2007-09-01 이은숙 3614
29845 간석 4동 성당 조명연 신부님 .................... 나는 ... |2| 2007-09-01 심한선 7967
30058 많이 기도하는 자가 되도록 허락하소서! 2007-09-11 임성호 7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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