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62 2월 18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아름다움의 비결 |8| 2006-02-18 조영숙 7959
15827 사진 묵상 - 아그들 한테 가요. |1| 2006-02-21 이순의 7955
15856 이 세상 살이가 아주 쉽게 풀릴 것이다.(양길사지) |1| 2006-02-22 임성호 7950
16033 이제 충실한 준비로 |1| 2006-03-01 박규미 7954
16043 [묵상] 십자가의 길 제 2 처 |3| 2006-03-02 노병규 7952
16177 ♧ 사순묵상 - 너희는 기도할 때에[사순 제1주간 화요일] 2006-03-07 박종진 7953
16295 *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* 2006-03-11 장병찬 7951
16309 봉헌 준비-제3장/제2일,성령의 정배이신 마리아 |4| 2006-03-12 조영숙 7952
17055 [모리셔스의 삐삐수녀님과 함께...../ 감사의 인사를... ] |2| 2006-04-11 조경희 7953
17197 4월 17일『야곱의 우물』- 세례의 은총을 새롭게 하는 부활 |4| 2006-04-17 조영숙 7957
17841 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|2| 2006-05-16 장병찬 7955
18205 하늘 얼 |1| 2006-06-05 김성준 7951
19307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06-07-26 주병순 7951
19518 '폭넓은 사랑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08-04 정복순 7953
20753 자비의 하느님 |3| 2006-09-21 장병찬 7952
21595 노란 들국화 |3| 2006-10-19 김성준 7952
21893 @잎사귀 명상::굿뉴스에 감사드립니다.(묵상음악회) |20| 2006-10-29 최인숙 7956
22163 (223) 친절에 관한 생각 |12| 2006-11-07 유정자 7956
22304 내가 하느님인 것처럼 교만을 떨고 있지는 않은지 |9| 2006-11-12 김선진 7953
22327 오늘 의 묵상 제 43 일 째 (믿음) |7| 2006-11-13 한간다 7952
22544 우리 안에 감추어진 것 |2| 2006-11-19 윤경재 7953
22661 < 5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2| 2006-11-23 노병규 7955
22692 11월 24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9, 45-48 묵상/ 신앙인의 정화 |7| 2006-11-24 권수현 7953
24005 축복 덩어리 우리들 ----- 2007.1.1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( ... |4| 2007-01-01 김명준 79510
24031 오늘의 묵상( 1월2일) |28| 2007-01-02 정정애 7959
24404 쓸데없이 죄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|4| 2007-01-13 윤경재 7954
24769 '당신을 과소평가하지 마십시오.' |2| 2007-01-24 이부영 7955
24922 호버링(hovering) 6 - 교훈편 |2| 2007-01-29 배봉균 7957
25447 '존경과 신뢰' 2007-02-16 이부영 7954
26558 '나의 약점을...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4-03 정복순 79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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