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875 오늘의 묵상(9월3일) |13| 2007-09-03 정정애 79312
29935 이철니콜라오신부님의 희망의선물*나는 이런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|8| 2007-09-05 임숙향 7939
30895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|3| 2007-10-16 박재선 7933
31737 11월 22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9, 41-44 묵상/ 오늘, 알았더라 ... |6| 2007-11-22 권수현 7935
32741 새해 아침에 /이 해인 |2| 2008-01-05 최익곤 7933
33690 2월 14일 사순 제1주간 목요일 / 어쩌면 저럴 수가 있지... |5| 2008-02-13 오상선 79311
34063 ♤-행복은 ‘언젠가’는 없고, 오직 ‘오늘’ 최선의 삶에서-♤ / 김홍언 ... |3| 2008-02-26 노병규 7936
34169 3월 1일 사순 제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2-29 노병규 79313
35249 4월 10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 44-51 묵상/ 감사만 하기에도 모 ... |3| 2008-04-10 권수현 7934
35280 모든 유혹, 시련, 고통과의 싸움. |6| 2008-04-11 유웅열 7937
35694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주신 자비의 선물 2008-04-25 장병찬 7932
35863 십자가의 길과 묵주기도로 하느님 현존 체험 |5| 2008-05-01 최익곤 7937
37512 오늘의 묵상(7월8일)[(녹) 연중 제14주간 화요일] |11| 2008-07-08 정정애 79314
37742 자주 고해를 하여 자신의 영혼을 구하라 |4| 2008-07-17 장병찬 7939
37844 ◆ 점쟁이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이유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7-21 노병규 7935
38849 인생은 새옹지마 (9월 첫 날에) |1| 2008-09-03 박명옥 7933
39738 유혹은 끊임없이 우리를 덮친다. |4| 2008-10-08 유웅열 7934
40789 미련 |5| 2008-11-09 이재복 7933
41959 당신이 담배를 끊으면 나도 끊겠다 |1| 2008-12-14 김용대 7933
42759 네번째 동방박사 알타반 사람 이야기 |2| 2009-01-09 박명옥 7932
42909 사랑의 실재는 유일하다 / 일치의 길 [에로스와 아가페] |2| 2009-01-13 장이수 7934
43000 숨겨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|1| 2009-01-16 김용대 7932
43243 부드러운 말과 거친 말 |2| 2009-01-25 장병찬 7933
43925 김 수환 추기경님을 위한 기도와 예우, 그리고 하느님의 은총을 우리 모두에 ... |1| 2009-02-18 임성호 7932
44262 ♡ 무슨 일을 하든지 조급히 굴지마라 ♡ 2009-03-01 이부영 7933
44341 소금처럼.....(김웅렬 토마스신부님 2005년 연중 제5주일 강론) 2009-03-04 송월순 7935
44533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 |6| 2009-03-11 김광자 7933
50502 <회사원 ㅎ 씨의 비애> - 호인수 신부 2009-11-07 송영자 7933
5085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천상의 왕이 심판 받으시다 |5| 2009-11-21 김현아 7937
5908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성애의 위험성 |4| 2010-10-09 김현아 79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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