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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109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2008-02-28 주병순 5992
34120 ♡ 궁핍함 ♡ |1| 2008-02-28 이부영 6892
34126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2월 28일 2008-02-28 방진선 6362
34127 무관심이 '나주'를 만든게 아닐까 ? [본론편 3] |1| 2008-02-28 장이수 6152
34128     한민족의 시원지 바이칼호-샤먼의 호수 [마리아교 태동] |5| 2008-02-28 장이수 4612
34130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 [본론편 끝] |4| 2008-02-28 장이수 5422
34153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08-02-29 주병순 6162
34155 2월 2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2, 28ㄱㄷ-34 묵상/ 온전히 믿고 ... |1| 2008-02-29 권수현 8212
34184 비극과 희극 |1| 2008-03-01 박영철 6482
34185 (465) 입영 장정께 |1| 2008-03-01 이순의 6442
34192 胎生소경 치유사화(요한9:1-12):사순 4주일 |2| 2008-03-01 김종업 8112
34194 "겸손한 기도" - 2008.3.1 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08-03-01 김명준 8322
34202 중년의 당신, 어디쯤 서 있는가 / 이채 (낭송 -고은하) |1| 2008-03-02 최익곤 8382
34207 3월 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9, 1-41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08-03-02 권수현 6742
34215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08-03-03 주병순 6732
34221 擔任先生님의 便紙 (李明博 大統領에게) |3| 2008-03-03 최익곤 7462
34223 법과 진리에 왕도는 없다 2008-03-03 김열우 6692
34255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|2| 2008-03-04 주병순 8382
34262 "일어나라" - 2008.3.4 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08-03-04 김명준 6122
34271 [펌]엿장수 딸에서 하버드대 박사까지’ 희망전도사 서진규 |2| 2008-03-05 최익곤 7292
34275 ♡ 천국을 그리며 ♡ 2008-03-05 이부영 6572
34277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3월 5일 2008-03-05 방진선 5992
34313 ♡ 충실한 순례자 ♡ 2008-03-06 이부영 6982
34319 '증언이 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3-06 정복순 8492
34323 그래도 "주일"은 기다려 집니다. |3| 2008-03-06 김학준 7112
34337 베네딕토 16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|2| 2008-03-07 장병찬 6202
34345 "진리를 증언하는 삶" - 2008.3.6 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08-03-07 김명준 6212
34346 "나는 그분을 안다" - 2008.3.7 사순 제4주간 금요일 2008-03-07 김명준 8982
34390 사랑할 이유 |2| 2008-03-09 임숙향 5752
34391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. 2008-03-09 주병순 5892
34411 흉금을 울리는 교부 말씀-성 예로니모 |1| 2008-03-10 방진선 6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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