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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69) 9년 된 갈치 젓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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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3 |
이순의 |
75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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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잘 듣는 것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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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3 |
이부영 |
93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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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야서 60장 1 -22절 시온의 영광스러운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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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3 |
박명옥 |
1,0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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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도서 11장 1 -10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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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3 |
박명옥 |
6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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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( ☆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저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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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주병순 |
72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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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성숙한 밤에 우리는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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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유상훈 |
77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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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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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유웅열 |
86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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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째 왕의 전설 - 에자르트 샤퍼 지음, 류해욱 신부 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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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윤경재 |
81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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즈카르야가 벙어리가 된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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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김용대 |
78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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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영동지역 가톨릭의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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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이순의 |
7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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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양간과 구유의 성탄 신비 [기묘한 교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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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장이수 |
64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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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클래식과 함께하는 복음묵상]동네 천사 아이가 알려준 예수-이기정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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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5 |
노병규 |
55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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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(☆ 예수 성탄 대축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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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5 |
주병순 |
64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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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의 마음이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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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5 |
방진선 |
61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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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71) 술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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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이순의 |
67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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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기 있는 행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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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김용대 |
93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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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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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주병순 |
63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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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명의 순교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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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김용대 |
66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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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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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주병순 |
57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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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양심을 더럽히고 하느님의 은총을 잃게 된다.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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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이부영 |
57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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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야 63장 1 - 19절 에돔의 죄를 심판할 날이 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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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박명옥 |
84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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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상에서도 천상을 꿈꾸는 너는 행복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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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박영미 |
55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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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73) 어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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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8 |
이순의 |
75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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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74) 봄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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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9 |
이순의 |
65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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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가정 축일을 맞으며 생각나는 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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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9 |
박영미 |
6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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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사랑하는 것은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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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9 |
이부영 |
7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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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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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9 |
주병순 |
58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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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야서 64장 1 -11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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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0 |
박명옥 |
61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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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신심,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성부께로 향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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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장이수 |
5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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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정신은 알지 못하고 어둠의 마음은 깨닫지 못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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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장이수 |
559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