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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3803 포도나무의 새순 |1| 2021-11-02 박윤식 1,2122
224314 +찬미예수님 제주 성지 3박4일 순례기 입니다. 2022-01-27 오완수 1,2120
225646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8-09 장병찬 1,2120
225826 09.06.화.'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'(루카 6, 12) 2022-09-06 강칠등 1,2120
226254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10-31 장병찬 1,2120
32007 수녀님의 독재인가?!! 2002-04-13 정영란 1,21114
67332 십자가를 안테나로도 쓰시는 분께^^ 2004-05-26 이윤주 1,21117
112444 아직도 못다 한 숙제(1) 고 마태오 신부님 영혼 앞에... |9| 2007-07-31 권태하 1,21117
167682 아니다 아니다 이건 정말 아니다 2010-12-14 임덕래 1,2114
206375 서양점성술의 한계 2014-06-09 변성재 1,2110
208878 잘사는 나라, 못사는 나라 2015-05-14 유재천 1,2110
209199 때 늦은 과제(선으로 포장된 끔찍한 타락이다) 2015-07-07 이부영 1,2112
209831 전주교구와 다산초당 순례 2015-11-02 정규환 1,2110
210842 교황. 주님,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가르쳐 주십시오.(2016.6.9 ... 2016-06-14 이부영 1,2110
211097 (함께 생각) "그대 앞에 서면 왜 난 작아지는가" 2016-08-02 이부영 1,2112
211465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16-10-05 주병순 1,2113
213332 연옥 영혼의 조언 2017-09-08 김철빈 1,2111
214670 말씀사진 ( 예레 31,34 ) 2018-03-18 황인선 1,2112
214988 '세상의 소금이냐, 화덕 속의 소금이냐.' 2018-04-14 이부영 1,2110
215233 빨갱이 |3| 2018-05-04 박윤식 1,21110
217122 워싱턴 가톨릭 대교구, 성추행 의혹 성직자 31명 실명 공개 (연합뉴스) |1| 2018-12-27 김철빈 1,2111
217272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9-01-11 주병순 1,2110
219908 ★★ (4)[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] |1| 2020-03-24 장병찬 1,2110
221084 말씀사진 ( 이사 25,8 ) 2020-10-11 황인선 1,2111
2755 103위 순교성인화 1998-12-04 송명숙 1,2100
32118 이해인수녀님의 시를읽고... 2002-04-17 구본중 1,21017
37137 "필독" 나의 생각은....^^ 2002-08-10 이경복 1,21048
37141     [RE:37137]아름다운가정을 이룩하셨군요^^ 2002-08-10 구본중 3474
134304 김 호용씨를 위한 답변입니다. 2009-05-12 송동헌 1,2109
208657 "아이다움을 잃게 하는 대중매체의 공격" 천주교 수원교구 잡지 외침2015 ... 2015-03-26 이광호 1,2102
209427 대한독립만세 ! 70주년 광복절의 뜻 새기면서 . . |1| 2015-08-15 강칠등 1,21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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