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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392 변화의 중심 |31| 2008-09-11 이성훈 1,35036
129215 공동 구속자 - 곱비 신부님 내적 담화 중 |19| 2009-01-04 장선희 1,3509
129243     Re:성모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당신 사제들에게 |5| 2009-01-04 박명옥 2024
129242     Re: 1년 6개월 전에 이미 확인한 사항들.. |7| 2009-01-04 소순태 2341
129239     [김신도사님] '공동 구속자'는 '면죄부'의 재판 입니다. |3| 2009-01-04 여승구 2342
129232     곱비 신부님 한국말을 기가막히게 잘하셨나 봅니다.^^ |13| 2009-01-04 유재범 2665
129216     . |2| 2009-01-04 장선희 4929
129248        Re:김웅렬 신부님 강론의 일부입니다. |1| 2009-01-05 임봉철 2393
129229        Re:예언자 |5| 2009-01-04 이성훈 42810
129219        지혜롭게 처신하시기 바랍니다. |3| 2009-01-04 이금숙 42810
129824 이제 신부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맙시다 |16| 2009-01-22 오창표 1,3503
129864     Re:이제 신부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맙시다 |6| 2009-01-23 오창표 2311
129856     신부(神父)가 아니라 신부(信父)였다면... |9| 2009-01-23 여승구 2393
129832     질못 알고 계십니다. 2009-01-22 송동헌 3358
129827     신부는 "신앙의 아버지", "영적인 아버지"라는 뜻입니다. |7| 2009-01-22 유재범 5037
129826     '신부'와 '사제'는 구분해서 씁니다 |1| 2009-01-22 박광용 4884
138767 정구현 신부님들께 듣고싶습니다 |3| 2009-08-12 문병훈 1,35017
142054 우주, 과학 시리즈 13 |5| 2009-10-29 배봉균 1,3506
151595 묻고 싶습니다 -안양 중앙 성당 2차헌금 2010-03-15 이경아 1,35013
151623     공감합니다. 그러나 그 본당은 아마도 무슨 사정이 2010-03-16 박창영 4979
151611     캐나다 처럼 한다면........ 2010-03-16 여성호 6304
160588 한국천주교회는 정교회가 아니다. 2010-08-23 최종하 1,35018
160591     Re:동감입니다. 그러나... 2010-08-23 전진환 2878
160592        Re:동감입니다. 그러나... 2010-08-23 최종하 25717
160600           아하~~~그렇군요...^^ 2010-08-23 김은자 2193
198352 넝쿨장미 |5| 2013-06-01 배봉균 1,3500
202948 시련이 주는 열매 |3| 2013-12-28 노병규 1,35018
203344 미성년자 관람불가 2014-01-14 김동식 1,3508
204845 花鳥圖 하나, 둘, 셋, 넷.. 꽃보다 열매 |4| 2014-03-25 배봉균 1,35012
204856     잘못한 줄 알아도... |1| 2014-03-25 이정임 4283
207379 대학 물 먹은 자들의 수준이 고작 그 정도일까 2014-09-20 변성재 1,3501
208612 †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께 영적 지도를 받는 좋은 방법!! (facebo ... 2015-03-14 김범석 1,3501
209819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2015-10-31 주병순 1,3502
210531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,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... 2016-04-11 주병순 1,3502
210659 말씀사진 ( 에페 1,19 ) 2016-05-08 황인선 1,3501
211099 역사를 바라보는 눈 |5| 2016-08-02 박관우 1,3500
211433 (함께 생각) 교회가 가수 김장훈에게 배워야 할 것들 |5| 2016-09-28 이부영 1,3503
211803 말씀사진 (로마 15,7 ) 2016-12-04 황인선 1,3500
211961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니십니다. 2017-01-05 주병순 1,3503
212152 파도와 촛불 |5| 2017-02-18 박윤식 1,3507
212183 파티마 희년의 은총과 평화가 우리 모두와 함께! 2017-02-21 한상호 1,3500
212891 말씀사진 ( 2코린 13,11 ) 2017-06-11 황인선 1,3502
213195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2> (1,9-15) 2017-08-19 주수욱 1,3504
213348 서울대교구에서 주관하는 바티칸 박물관 특별전시회소식 2017-09-10 오완수 1,3502
214496 나에게 쓰는 편지 |2| 2018-02-28 박영미 1,3504
215239 주님의 숲! 살레시오 성소를 찾아서!!^^ 2018-05-05 김은자 1,3501
215297 빈 손 (空手) 2018-05-16 이부영 1,3502
215646 태조 왕건이 훈요십조(訓要十條)를 남겼다는 소설은 안 믿어!! (聖栽野史) 2018-06-30 변성재 1,3501
216152 못난 소나무가 고향 선산을 지킨다 2018-09-03 이부영 1,35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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