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42396 |
이사야 63장 1 - 19절 에돔의 죄를 심판할 날이 왔다
|1|
|
2008-12-27 |
박명옥 |
841 | 2 |
| 42399 |
지상에서도 천상을 꿈꾸는 너는 행복하다
|5|
|
2008-12-27 |
박영미 |
556 | 2 |
| 42404 |
펌 - (73) 어머니
|3|
|
2008-12-28 |
이순의 |
758 | 2 |
| 42423 |
펌 - (74) 봄비
|1|
|
2008-12-29 |
이순의 |
655 | 2 |
| 42425 |
성가정 축일을 맞으며 생각나는 말씀
|12|
|
2008-12-29 |
박영미 |
627 | 2 |
| 42431 |
♡ 사랑하는 것은 ♡
|
2008-12-29 |
이부영 |
780 | 2 |
| 42438 |
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
|2|
|
2008-12-29 |
주병순 |
585 | 2 |
| 42484 |
이사야서 64장 1 -11절
|2|
|
2008-12-30 |
박명옥 |
612 | 2 |
| 42501 |
성모신심,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성부께로 향함
|3|
|
2008-12-31 |
장이수 |
591 | 2 |
| 42502 |
세상의 정신은 알지 못하고 어둠의 마음은 깨닫지 못한다
|4|
|
2008-12-31 |
장이수 |
559 | 2 |
| 42504 |
성가정
|1|
|
2008-12-31 |
박영미 |
721 | 2 |
| 42505 |
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
|2|
|
2008-12-31 |
주병순 |
609 | 2 |
| 42511 |
입으로만 성모님하지말고 행동으로 표현해야 [완전한 가난]
|1|
|
2008-12-31 |
장이수 |
650 | 2 |
| 42512 |
새해가 열리는 문턱에서
|
2008-12-31 |
김용대 |
574 | 2 |
| 42513 |
새해를 맞이하며 바치는 기도
|6|
|
2008-12-31 |
박영미 |
642 | 2 |
| 42518 |
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
|1|
|
2009-01-01 |
박명옥 |
734 | 2 |
| 42521 |
새해, 새 아침에 드리는 글.
|4|
|
2009-01-01 |
유웅열 |
701 | 2 |
| 42522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3
|
2009-01-01 |
김명순 |
704 | 2 |
| 42524 |
♡ 낡은 것에서 새 것으로 ♡
|
2009-01-01 |
이부영 |
672 | 2 |
| 42525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2|
|
2009-01-01 |
김광자 |
771 | 2 |
| 42527 |
천주의 모친 마리아대축일에 새해축복의 인사 와 기도
|3|
|
2009-01-01 |
임숙향 |
874 | 2 |
| 42530 |
아가 제5장 1 -16절 나의 누이,나의 신부여
|2|
|
2009-01-01 |
박명옥 |
682 | 2 |
| 42532 |
이사야 65장 1 -25절 옛것은 지나가고 새 세상이 온다
|3|
|
2009-01-01 |
박명옥 |
697 | 2 |
| 42533 |
1월 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, 16-21 묵상/ 가장 먼저 세워야 할 ...
|3|
|
2009-01-01 |
권수현 |
652 | 2 |
| 42534 |
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12,26
|
2009-01-01 |
방진선 |
681 | 2 |
| 42536 |
볼거리 들을거리 - 이기정 신부님
|
2009-01-01 |
노병규 |
769 | 2 |
| 42539 |
♡ 2009년 새해에는~ ♡
|
2009-01-01 |
이부영 |
722 | 2 |
| 42554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4
|
2009-01-02 |
김명순 |
644 | 2 |
| 42559 |
당신도 초보자였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?(김웅렬토마스신부님 성탄대축일 강 ...
|1|
|
2009-01-02 |
송월순 |
895 | 2 |
| 42562 |
1월 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, 19-28 묵상/ 더 많은 고민을 .. ...
|3|
|
2009-01-02 |
권수현 |
615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