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07 가시가 있어도 넘치는 은혜 2005-12-15 장병찬 7921
14771 님께 여쭈워보는 것이 2006-01-08 박규미 7920
15128 나 왔네! |2| 2006-01-22 김성준 7922
15239 끝없는 용서 !!! 2006-01-26 노병규 7924
15438 시 당나귀의 기도 |7| 2006-02-04 이재복 7924
15683 '만져 주시는 주님' |4| 2006-02-15 정복순 7929
15988 (449) 립스틱 짙게 바르고 |6| 2006-02-27 이순의 7924
16242 살만해지니까... -여호수아39 2006-03-09 이광호 7922
16269 빈손 |4| 2006-03-10 이재복 7923
16507 [사제의 일기]* 당신의 간섭이 필요합니다 ...... 이창덕 신부 |4| 2006-03-20 김혜경 7928
169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04-06 이미경 7929
17394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31일째 ◈ |9| 2006-04-25 조영숙 7925
17729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06-05-10 주병순 7921
182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06-08 이미경 7925
18579 나를 돌아보며 감사의 삶 살자 |2| 2006-06-22 장병찬 7925
19127 [오늘복음묵상]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길은? / 박상대 신부님 2006-07-18 노병규 7923
19852 자유로이 사랑을 찾아서 <1> |13| 2006-08-18 박영희 7928
20159 문제에 정답만 쓰게 하소서 |3| 2006-08-30 장병찬 7922
20850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06-09-25 주병순 7921
209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09-29 이미경 7927
21330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06-10-11 주병순 7921
22801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벽돌 한장이라도 / 옮겨온 글 |4| 2006-11-27 노병규 79210
22861 정주(定住:stability)의 영성-----2006.11.28 연중 제3 ... |1| 2006-11-28 김명준 7926
22892 아름답고 놀라운 기적의 세상 |4| 2006-11-29 유웅열 7922
23569 '황희 정승' 2006-12-19 이부영 7922
23709 우리의 史跡巡禮 |4| 2006-12-23 최익곤 7924
23909 '간절한 소망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12-29 정복순 7925
24374 마지막에 남는것.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4| 2007-01-12 오상옥 7925
24789 '주의 용광로에 저를 활활 태워주소서' |2| 2007-01-25 이부영 7925
25218 †♠~ 제 34회. 땅속에 묻어 두었던 태극기가 빛을 보다. ~♠†/ 오기 ... |7| 2007-02-07 양춘식 79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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