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220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08-05-14 주병순 8451
16367 섬기는 사람 |2| 2006-03-14 정복순 8454
35727 '세상에서 뽑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4-26 정복순 8454
16336 '나'와 '십자가' |1| 2006-03-13 최태성 8451
176951 융통성 2024-10-21 이경숙 8450
16475 *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|1| 2006-03-18 김성보 8457
18737 청빈 |4| 2006-06-30 김성준 8452
18309 [오늘복음묵상] 영웅본색/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1| 2006-06-09 노병규 8454
18333 "주님의 눈길" (2006.6.10 연중 제9주간 토요일) 2006-06-10 김명준 8457
18160 '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6-02 정복순 8453
20270 모범이 되라 ----- 2006.9.3 연중 제22주간 2006-09-03 김명준 8453
20635 - 묘 비 명 - |6| 2006-09-16 양춘식 8457
206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9-16 이미경 8455
21330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06-10-11 주병순 8451
20876 형제적 사랑(caritatem fraternitatis)-----2006. ... |2| 2006-09-26 김명준 8455
19565 짧은 삶, 그러나 긴 여운.. 2006-08-06 김영 8452
19449 가라지의 비유 2006-08-01 윤경재 8451
19632 노숙자들에게 오시는 예수님 |2| 2006-08-09 노병규 8457
19630 더이상 아무것도 묻지 말아 주시겠어요? |4| 2006-08-09 홍선애 8457
34082 2월 27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/ 작은 일에 충실하자! |6| 2008-02-27 오상선 8458
33691 "거국적(擧國的)인 회개" - 2008.2.13 사순 제1주간 수요일 |2| 2008-02-13 김명준 8456
30628 십자가 나무 아래 <참된 성모신심> |24| 2007-10-03 장이수 84511
30114 네 마음을 나에게 다오...* |12| 2007-09-13 박계용 84510
31634 연중33주일/루가복음21,5-19/종말에 대한 가르침 |4| 2007-11-17 원근식 8453
31804 11월 2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3, 35L-43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3| 2007-11-25 권수현 8456
31837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07-11-26 주병순 8451
29171 기다림 |4| 2007-08-01 이재복 8454
29317 수난과 죽음과 부활에 대한 첫번째 예고(마태복음16,1~28)/박민화님의 ... |2| 2007-08-09 장기순 8454
29337 {밀알} 오늘의 묵상 {희생} |5| 2007-08-10 최인숙 8457
29350 착한 사마리아 사람 <완 결> |10| 2007-08-10 장이수 8452
168,394건 (2,862/5,61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