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68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8-12-05 김광자 7926
41973 당신도 꽃처럼 아름답게 흔들려 보세요.......이해인 수녀님 |4| 2008-12-15 김광자 7924
42244 신앙은 순명으로 기초를 다져야한다. |5| 2008-12-23 유웅열 7924
428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|9| 2009-01-10 김현아 7927
43996 눈물속에 피어난 寶石중의 寶石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2-20 박명옥 7924
44347 예루살렘 골고타를 오르며 묵상한 글 |3| 2009-03-04 박영호 7926
44432 흙에서왔으니 흙으로로돌아가라사순1주일[감곡성당 김울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3-07 박명옥 7925
44714 (429)영의 길은 하느님 사랑하는 생명의 길 |11| 2009-03-18 김양귀 7928
45633 4월 25일 토요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4-24 노병규 79220
46451 하느님게서 모세에게 능력을 주시다(탈출기4,1-3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5-29 장기순 7925
50033 초롱꽃에 불 밝혀 .....고운 님에게로 |9| 2009-10-19 박계용 7925
51324 12월9일 야곱의 우물-마태11,28-30 묵상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 |1| 2009-12-09 권수현 7923
52036 (459)신앙의 힘은 사랑하는 마음을 안다. |5| 2010-01-06 김양귀 7925
52224 돌아다니면 죄만 짓게 될 것 같다--세종시 논란을 보면서 2010-01-13 김용대 7922
599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11-13 이미경 79215
653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6-18 이미경 79216
70343 연중 제1주간 - 그리스도의 현존 - 배티 은총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2012-01-10 박명옥 7920
70734 중국으로 시집간 아들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-01-25 오미숙 79219
74391 + 칼을 주러 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7-16 김세영 79211
770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영원히 갚을 수 없는 빚 |5| 2012-11-25 김혜진 79212
8398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9-17 이미경 79210
86640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‘손이 모아지면 영혼이 ... |1| 2014-01-18 박명옥 7926
89107 성모님에 대해 |1| 2014-05-11 김동기 7921
89756 기적은 남을 먼저 돕고 희생할 때 찾아 온다. |1| 2014-06-10 유웅열 7921
90187 성 토마스 사도 축일 |5| 2014-07-03 조재형 79210
90526 † 은 총- 『준주성범』 2014-07-21 한은숙 7920
90844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8월 09일 『하느님의 아들』 2014-08-09 한은숙 7920
91176 더 중요한 것을 무시하고 산다는 것 |1| 2014-08-26 이정임 7920
91236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연중 제21주간 8월 ... 2014-08-30 신미숙 7929
93492 메리크리스마스!(희망신부님의 글) 2014-12-27 김은영 79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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