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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324 [저녁묵상] 감사 결핍증 2009-01-28 노병규 1,0132
43344 들음과 새김 |1| 2009-01-29 신옥순 7742
43349 예레미야서 제 16장 1 -21절 고독한 예레미야/귀환/죄인들을 모두 잡아 ... |1| 2009-01-29 박명옥 6042
43353 [저녁묵상] 신부님, 큰일 났어요 2009-01-29 노병규 1,0182
43358 행복의 조건 / 비전의 사람 |1| 2009-01-29 장병찬 5242
43370 ♡ 내면을 바라볼 때 ♡ 2009-01-30 이부영 6632
43376 '땅이 저절로 열매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1-30 정복순 7972
43377 열왕기 상권 19장 1 -21절 엘리야가 호렙 산으로 가다/하느님을 만나다 |3| 2009-01-30 박명옥 8472
43380 씨를 뿌려 놓으면,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|2| 2009-01-30 주병순 4562
43381 복음 바이러스 2009-01-30 신옥순 5192
43400 ♡ 모두 나에게 ♡ |1| 2009-01-31 이부영 5312
43402 예레미야서 제17장 1 -27 주님의 분노로 죄인들이 재산을 빼앗기다 |3| 2009-01-31 박명옥 5702
43406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|2| 2009-01-31 주병순 5002
43408 연중 3주 토요일-믿음으로 2009-01-31 한영희 5322
43411 " 영성체는 천국에서 내리는 이슬 " |1| 2009-01-31 김경애 5692
43413 진리는 깨닫는 것이지 배우는 것이 아니다 |5| 2009-01-31 김용대 6112
43415 두려움의 대상 |6| 2009-01-31 박영미 6402
43429 연중 제 4주일-쿨한 사랑 |1| 2009-02-01 한영희 5502
43430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. 2009-02-01 주병순 5882
43432 '세롭고 권위있는 가르침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2-01 정복순 5382
43454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|1| 2009-02-02 주병순 5192
43463 나는 너희를 예수님께 데려간다. 너희가 희생 제물이 되어야 할 때 2009-02-02 장선희 4992
43480 즐거운 마음, 근심하는 마음 / 의인의 죽음 |1| 2009-02-03 장병찬 7732
43483 진짜인가? 가짜인가? 나의신앙은? |3| 2009-02-03 김경희 9092
43494 소통(疏通)의 법칙 |1| 2009-02-03 장병찬 5572
43515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|2| 2009-02-04 주병순 5732
43523 처음이자 마지막이신 그리스도 [목자들은 자문해야 한다] |2| 2009-02-04 장이수 6272
43533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. 2009-02-05 주병순 5102
43542 ♡ 소통(疏通)의 법칙 ♡ |1| 2009-02-05 이부영 6352
43546 열왕기 상권 22장 1 -54절 아합이 라못 길앗을 되찾으려 하다/아합이 ... |1| 2009-02-05 박명옥 6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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