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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저녁묵상] 감사 결핍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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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8 |
노병규 |
1,01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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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음과 새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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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신옥순 |
77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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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레미야서 제 16장 1 -21절 고독한 예레미야/귀환/죄인들을 모두 잡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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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박명옥 |
60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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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저녁묵상] 신부님, 큰일 났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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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노병규 |
1,01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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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의 조건 / 비전의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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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장병찬 |
52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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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내면을 바라볼 때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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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0 |
이부영 |
66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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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땅이 저절로 열매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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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0 |
정복순 |
79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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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왕기 상권 19장 1 -21절 엘리야가 호렙 산으로 가다/하느님을 만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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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0 |
박명옥 |
8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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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를 뿌려 놓으면,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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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0 |
주병순 |
45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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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 바이러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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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0 |
신옥순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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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모두 나에게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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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1 |
이부영 |
53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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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레미야서 제17장 1 -27 주님의 분노로 죄인들이 재산을 빼앗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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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1 |
박명옥 |
57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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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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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1 |
주병순 |
50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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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3주 토요일-믿음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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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1 |
한영희 |
532 | 2 |
| 43411 |
" 영성체는 천국에서 내리는 이슬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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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1 |
김경애 |
5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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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는 깨닫는 것이지 배우는 것이 아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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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1 |
김용대 |
61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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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려움의 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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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1 |
박영미 |
64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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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 4주일-쿨한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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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1 |
한영희 |
55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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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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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1 |
주병순 |
58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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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세롭고 권위있는 가르침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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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1 |
정복순 |
53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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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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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2 |
주병순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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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너희를 예수님께 데려간다. 너희가 희생 제물이 되어야 할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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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2 |
장선희 |
49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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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운 마음, 근심하는 마음 / 의인의 죽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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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3 |
장병찬 |
77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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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인가? 가짜인가? 나의신앙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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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3 |
김경희 |
90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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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통(疏通)의 법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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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3 |
장병찬 |
55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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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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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4 |
주병순 |
57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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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이자 마지막이신 그리스도 [목자들은 자문해야 한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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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4 |
장이수 |
6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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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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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5 |
주병순 |
51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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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소통(疏通)의 법칙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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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5 |
이부영 |
63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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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왕기 상권 22장 1 -54절 아합이 라못 길앗을 되찾으려 하다/아합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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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5 |
박명옥 |
620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