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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, 내 피는 참된 음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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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5 |
주병순 |
92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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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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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5 |
김성준 |
82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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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사람의 마음은 둘인가요? l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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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6 |
노병규 |
84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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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시절은 다 지나가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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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6 |
김용대 |
7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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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성월을 보내먼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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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6 |
김경희 |
7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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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진 것을 다 팔고, 나를 따라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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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6 |
주병순 |
59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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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싸움이 힘들면 힘들수록 -레지오 마리애 콘칠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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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7 |
방진선 |
81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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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축복도 백배나 받을 것이고,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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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7 |
주병순 |
66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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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린 동작으로 재생(instant replay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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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7 |
김용대 |
55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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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 바라보기 위하여 높은 곳으로 올라갑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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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8 |
지현정 |
6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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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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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8 |
주병순 |
61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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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모든 것이 암담할 때에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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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9 |
방진선 |
95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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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1, 25-30 묵상/ 예수 성심과 묵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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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30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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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느님을 신뢰하기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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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30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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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환대신 에 쌀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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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3 |
최순식 |
9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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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적인 성체의 지체 [산 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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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3 |
장이수 |
67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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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담의 갈빗대 [존재의 심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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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3 |
장이수 |
65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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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태도를 결정하기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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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4 |
이부영 |
94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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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콕크 [예수성심의 묵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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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4 |
장이수 |
1,15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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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심의 묵시 ㅡ 마음의 교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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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4 |
장이수 |
76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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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실을 말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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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5 |
김용대 |
87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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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운명을 조종하기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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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5 |
이부영 |
7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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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5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2, 28ㄱㄷ-34 묵상/ 구슬이 서 말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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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5 |
권수현 |
62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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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제물의 힘'과 '사랑의 힘'은 다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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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5 |
장이수 |
88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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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유럽 5개국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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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5 |
최익곤 |
8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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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을 바꾼 하느님의 말씀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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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5 |
김용대 |
1,0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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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6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2,35-37 묵상/ 메시아의 정통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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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6 |
권수현 |
1,34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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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리와 도마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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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6 |
김용대 |
64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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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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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0 |
주병순 |
7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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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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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1 |
주병순 |
993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