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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197 생각하기 나름 2008-07-18 노병규 1805
124101 9월 젊은이의 피정 안내 2008-09-06 김동일 1801
124427 연옥 영혼에게는 미사가 가장 필요합니다 |5| 2008-09-12 장병찬 1805
124641 욕심을 따르면 2008-09-16 고재기 1801
125635 교회 - 어떻게 나누고 함께할 것인가? 2008-10-07 강미숙 1801
126112 외롭지만 고마운 시간/이해인 2008-10-20 정규환 1800
126771 [그리스도의 시] 동정녀 마리아의 탄생 [1] |3| 2008-11-05 장병찬 1804
126815 [그리스도의 시] 동정녀 마리아의 탄생 [2] |2| 2008-11-06 장병찬 1804
127257 18 가지 봉사 유형 |1| 2008-11-19 박명옥 1802
127883 해질 무렵의 미사리 강변 |8| 2008-12-02 배봉균 1809
128775 1편 : 병적인 죽은 믿음 [늙은 독불장군 영감] |2| 2008-12-22 장이수 1805
129094 성모신심,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성부께로 향함 |8| 2008-12-31 장이수 18012
130253 빙등 (氷燈) - 화천 산천어 축제 |11| 2009-02-01 배봉균 18012
131215 추기경은 평민의 한사람으로 살다 간 성자 - 가톨릭뉴스 '지금 여기' |1| 2009-02-20 정원은 1805
131462 "자기도 모르면서 어떻게 나라 다스리나" 2009-02-26 임봉철 1803
131486 빈민사목 사순특강 '행복합니다.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' |4| 2009-02-26 빈민사목위원회 1805
131561 사순시기 2009-03-01 송준식 1800
131980 Lodged by Robert Frost |12| 2009-03-16 임덕래 1802
132320 님을 보내리라 |3| 2009-03-26 임성희 1803
133963 [공동 구속자] 교회가 사용하고서는 반성 안한다 |2| 2009-05-05 장이수 1803
133964     이같은 죄악을 잘 활용하고 있는 뱀 [사탄] |3| 2009-05-05 장이수 1555
134371 남산골 한옥마을 |12| 2009-05-14 배봉균 18010
134383 그는 또 하나의 정부였다 - 김수환 추기경 2009-05-14 문윤길 1802
134754 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|2| 2009-05-21 주병순 1806
135293 찬미 예수님 2009-05-28 김대환 1809
135693 바오로 신부님과 떠나는 설명회 및 성지순례 2009-06-03 정규환 1800
135794 즐거운 주말을 위하여! 2009-06-05 홍석현 1802
136967 제31회 한국천주교회 창립기념행사 거행,(사진) |1| 2009-06-28 박희찬 1803
137096 일자리 창출, 일자리 유지/ 모두 중요하다. |3| 2009-07-01 양명석 1806
137119 2주년 기념 특집 1 - 백로 사진 모음 |10| 2009-07-01 배봉균 1809
137361 사제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[온전히] 속해 있어야 한다 |2| 2009-07-07 장이수 18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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