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1 혼돈을 알아 주시고.. |3| 2006-12-07 최윤숙 8431
144136 풍랑을 가라앉히시다. 2021-01-29 김대군 8430
37331 하느님 옥좌와 하늘 나라 예배(요한묵시록4,1~1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08-06-30 장기순 8436
33095 1월 21일 월요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-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1-20 노병규 84310
1628 (11) 굿뉴스 형제자매님들과의 약속을 지킵니다. |3| 2013-02-19 김정숙 8432
32658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|3| 2008-01-02 원근식 8436
37771 '배가 고파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7-18 정복순 8434
33767 ◆ 역시 다르더군요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5| 2008-02-16 노병규 8437
35056 ◆ 보고 들은 것 . . . . . .[김상조 신부님] |10| 2008-04-03 김혜경 84315
145115 [사순 제3주간 월요일]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.(루카4,24 ... 2021-03-08 김종업 8430
35287 4월 1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 52-59 묵상/ 송두리재 쏟으시는 ... |5| 2008-04-11 권수현 8435
144433 성령의 힘으로 이루시는 창조, 구원이다. (창세1,1-2,7) 2021-02-10 김종업 8430
36856 (264)혈관 공부도 묵상하면 좋아요...(잠간 쉬어 가세요) |17| 2008-06-11 김양귀 8439
145733 ■ 구원 등판한 입타[12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12] 2021-03-31 박윤식 8431
36120 아무 데도 갈 곳이 없었다 |1| 2008-05-10 김용대 8434
30939 햇볕 쏟아지는 나날들 |7| 2007-10-18 김선미 8435
36011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2008-05-05 주병순 8432
29919 허수아비 |10| 2007-09-04 이재복 84310
49351 ♡ 은퇴 신부님 방문.... ♡ 2009-09-24 이부영 8433
32331 오늘의 묵상(12월 19일) |6| 2007-12-19 정정애 8438
48563 8월 23일 연중 제2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8-23 노병규 84312
32187 로마 신자들에게 보내는 서간. |4| 2007-12-12 유웅열 8435
45798 꽃을 드리고 싶어서... |17| 2009-05-02 박영미 84311
31435 ♡ 길 잃은 날의 지혜 ♡ 2007-11-07 이부영 8432
28778 ♡ 불편한 응어리 ♡ |3| 2007-07-11 이부영 8434
28608 오상과 주님 |17| 2007-07-03 장이수 8438
28529 오늘의 묵상(6월30일) |11| 2007-06-30 정정애 84310
29621 ♡ 내 사랑을 믿어라 ♡ |2| 2007-08-23 이부영 8434
29415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 |1| 2007-08-14 주병순 8435
29089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 |6| 2007-07-27 주병순 84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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