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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370 연한 풀꽃처럼 흔들리는 사랑의 노래 2009-05-25 조병갑 6392
46371 그리고 , 자기 자신은 죽고 예수님과 더불어 부활해야 한다. 2009-05-25 김경애 6032
46374 사무엘 하 13장 암논과 타마르 |1| 2009-05-25 이년재 6702
46387 아버지,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 2009-05-26 주병순 6052
46409 성령님께 드리는9일기도/제7일 2009-05-27 김중애 6442
46410 착한의견의 성모님께 드리는 9일기도 /제5일 2009-05-27 김중애 5192
46432 성령님께 드리는 9일기도/제8일 |1| 2009-05-28 김중애 5312
46438 김웅렬 신부님 강론 =우리들의 귀향 2009-05-28 이년재 6092
46452 성령님께 드리는 9일기도/제9일 2009-05-29 김중애 6382
46453 착한의견의 성모님게 드리는 9일기도/제7일 2009-05-29 김중애 5572
46460 평화의 십자가 2009-05-29 김기준 5512
46493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09-05-31 주병순 4912
4650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6-01 김광자 5972
46508 성령강림/성령강림 전례의 특징 2009-06-01 김중애 5292
46509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 ... 2009-06-01 주병순 4822
46513 † 성령님께 드리는 기도문 2009-06-01 김중애 7292
46514 오늘의 묵상 4 회 2009-06-01 김근식 4922
46532 †성령강림/성령의 활동 2009-06-02 김중애 5742
46536 성령강림 2009-06-02 황금덕 5502
46552 †성령강림/성령강림의 의미 2009-06-03 김중애 6442
46555 "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" [빛과 술] |5| 2009-06-03 장이수 6522
46576 6월 5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09-06-04 장병찬 4592
46577 6월 6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2009-06-04 장병찬 6092
46596 매괴의 성모님,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! (감곡성당 성모님 축제 장봉훈 ... 2009-06-05 송월순 6582
46612 사울의 최후 |2| 2009-06-06 이년재 4682
46616 ♡ 새로운 비전 ♡ 2009-06-06 이부영 4932
46617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. 2009-06-06 주병순 4472
46629 ♡ 주의가 부족한 탓으로 말을 삼가지 못한다 ♡ 2009-06-07 이부영 5012
46635 †성령강림/그리스도 안에서의 아버지의 선물 2009-06-07 김중애 4992
46639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2009-06-07 주병순 60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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