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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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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7 |
주병순 |
60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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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마리아의 공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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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7 |
이년재 |
5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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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(양심)이 깨끗한 사람 = 정의의 지팡이를 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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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장이수 |
40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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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가난한 사람 = 세상 권력을 이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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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장이수 |
4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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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왕기 상 3장 솔로몬이 기브온에서 꿈을 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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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이년재 |
54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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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위로의 하느님, 위로의 사람" - 6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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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김명준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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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[소금의 제 맛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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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장이수 |
46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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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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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김광자 |
79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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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문을 여십시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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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김광자 |
66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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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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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김명순 |
57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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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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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주병순 |
47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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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가르치면 [하늘나라에서 멀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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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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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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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0 |
이부영 |
6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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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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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0 |
주병순 |
62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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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6월 기도와 찬미의 밤(치유기도)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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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0 |
박명옥 |
75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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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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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1 |
김광자 |
64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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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을 주는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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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1 |
김광자 |
67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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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사랑은 나부터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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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1 |
이부영 |
5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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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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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1 |
주병순 |
58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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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천국을 누려볼까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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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1 |
유성종 |
54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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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기도는 영혼의 빛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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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1 |
김중애 |
5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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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2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하느님의 자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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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2 |
권수현 |
51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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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기쁜 소식을 전하는 악기가 되게 하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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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2 |
김중애 |
52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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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입니다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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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2 |
김중애 |
68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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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의 힘" - 6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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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2 |
김명준 |
61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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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라엘의 우상 숭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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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2 |
이년재 |
59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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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성체성혈대축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수도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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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장병찬 |
71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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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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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주병순 |
58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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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를 얻음과 성덕의 길로 나아가려는 열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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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이부영 |
51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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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빈 마음, 그것은 삶의 완성 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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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김중애 |
684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