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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64 2월 6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진정 지혜로운 이 |6| 2006-02-06 조영숙 74813
15486 하늘에서의 당신 영광, 저 땅끝까지 빛나게 하소서. |13| 2006-02-07 조경희 90013
15560 2월 10일 야곱의 우물입니다-철옹성 ("에파타" 곧 열려라) |9| 2006-02-10 조영숙 1,00313
15575 주님, 저를 보십시오 |5| 2006-02-10 양승국 87213
15625 2월 13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스스로 분별하자 |6| 2006-02-13 조영숙 73913
15653 남편들에게 보내는 편지 !!! |7| 2006-02-14 노병규 90013
15687 2월 15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마음의 눈 |4| 2006-02-15 조영숙 80613
15728 "나는 당신과 함께, 당신도 나와 함께 입니다." |15| 2006-02-17 조경희 74813
15798 슬픈 광대처럼 |4| 2006-02-20 양승국 99613
15872 [사제의 일기]* 내 영혼의 날개.................이창덕 신부 |9| 2006-02-23 김혜경 93513
15957 추천서 |7| 2006-02-26 이인옥 76513
16180 영적 파탄 |12| 2006-03-07 황미숙 84113
16186 징징거리지 않아도 |4| 2006-03-07 양승국 1,00713
16359 존경하는 목사님의 설교 |7| 2006-03-13 양승국 96813
16797 허깨비 같은 몸만 왔다갔다 |2| 2006-03-31 양승국 82013
16802 성령과 함께 하는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삶 |5| 2006-03-31 조경희 95213
16805 구원의 보증수표 |4| 2006-03-31 양승국 84313
16876 하느님 마음에 꼭 드는 영혼의 소유자 |5| 2006-04-03 양승국 94313
16993 인생은 춤이다 (life is dance) |10| 2006-04-08 박영희 65213
17062 사실이 중요하다 |14| 2006-04-11 박영희 86313
17149 그저 안개꽃 한 묶음 비석 앞에 놓아드리고자 |2| 2006-04-14 양승국 82213
17221 『야곱의 우물』- 부활은 회개를 위한 새로운 시각을 준다 |5| 2006-04-18 조영숙 91313
172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7| 2006-04-20 이미경 85013
17292 4월 21일 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배 오른편 |6| 2006-04-21 조영숙 64213
17416 약속의 땅이 야속한 땅 / 약속의 땅 (전원 신부님) |18| 2006-04-26 박영희 72913
17480 ◆ 은방울 꽃 이야기 ◆ |7| 2006-04-29 김혜경 87413
17500     Re:◆ 은방울 꽃 이야기 ◆ |2| 2006-04-29 유정자 5431
17496 게시번호 [#17444]의 답글에 고마움을 전하면서.. |6| 2006-04-29 조영숙 72513
17508     Re:게시번호 [#17444]의 답글에 고마움을 전하면서.. |2| 2006-04-30 이홍승 4423
17625 광야는 과정 |4| 2006-05-05 이미경 88413
17641 등대풀꽃 이야기 / 전원 신부님 |10| 2006-05-05 박영희 80313
17643     Re:등대풀꽃 이야기 / 김현정 |2| 2006-05-05 박영희 4415
177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 마태오 신부님의 공지] |10| 2006-05-10 이미경 1,128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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