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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052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2 2009-06-25 김명순 5302
47056 작은 피조물을 사랑하기 2009-06-25 장병찬 6432
47060 고통 보다도 죽음을 선택한 어둠 [자기 심판] |3| 2009-06-25 장이수 8872
4707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3 2009-06-26 김명순 5622
47080 축복받은 자 / 평범한 일 속에 특별한 소명 2009-06-26 장병찬 7892
47081 고통당하는 이들을 돌보소서! 2009-06-26 김중애 6612
47082 † 늘 나와 함게 하시는 하느님 2009-06-26 김중애 8172
47087 "일치의 원리" - 6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6-26 김명준 6202
47088 "믿음의 수행" - 6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6-26 김명준 7862
47103 온 세계를 위하여 마리아께! 2009-06-27 김중애 4932
47104 †주님의 기도 2009-06-27 김중애 5672
47105 [강론] 연중 제 13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9-06-27 장병찬 6542
47106 작 은 소 망 |1| 2009-06-27 노병규 6322
47111 주님의 삶 |1| 2009-06-27 유성종 5852
47120 6월 28일 야곱의 우물- 마르 5,21-43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09-06-28 권수현 5232
47133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마음 |2| 2009-06-29 김광자 8832
47138 6월 29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가장 하고 싶은 말 |1| 2009-06-29 권수현 6732
47143 지금 이 순간..... 2009-06-29 김성준 7292
47146 '하늘 나라의 열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9-06-29 정복순 6782
47150 "끊임없이 주님을 고백하는 삶" - 6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09-06-29 김명준 5952
4715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 2009-06-30 김광자 6622
47165 ♡ 하느님의 섭리 ♡ 2009-06-30 이부영 7192
47170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09-06-30 주병순 6132
47175 †메시지 묵상-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4. (1937) |1| 2009-06-30 김중애 5882
47176 감사의 조건 |1| 2009-06-30 김중애 5702
47192 † 기도는 영혼의 빛입니다. |1| 2009-07-01 김중애 7342
47196 어려운 환경이 가장 좋은 시기일 수도 있다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09-07-01 이은숙 9422
47198 [ 아가야, 용기를 내어라.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] |3| 2009-07-01 장이수 6542
47210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09-07-02 주병순 5442
47213 "순종의 믿음" - 7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7-02 김명준 62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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