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566 매괴의 성모님,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4| 2009-06-04 박명옥 8415
20799 오늘의 묵상 |1| 2006-09-23 김두영 8411
45490 “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!” (김웅렬토마스신부님 기도와 찬미의 밤 강론) 2009-04-20 송월순 8412
19324 나는 통고(痛苦)의 성모이다 |2| 2006-07-27 장병찬 8413
19580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31) / 어떤 환경에 있든 존엄성과 자유를 |6| 2006-08-07 박영희 8419
19778 중개자이신 성모님의 특별한 개입 |2| 2006-08-15 장병찬 8411
19747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38) /세상 종말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> |7| 2006-08-14 박영희 8417
17112 † 예수 수난과 우리 고통의 의미 / 하 미카엘 神父 2006-04-13 송규철 8414
16891 ♧ 사순묵상 - 예수님을 만나는 십자가[사순 제5주간 화요일] |1| 2006-04-04 박종진 8412
16697 사진 묵상 - 한 집 식구 |1| 2006-03-27 이순의 8411
18685 "좁은 문" (2006.6.27 연중 제12주간 화요일) |1| 2006-06-27 김명준 8414
33874 예수님 흉내내기 <15회> 친정어머니를 미워하다니- 박용식 신부님 |1| 2008-02-20 노병규 8419
34018 [영성을 따라] 아버지의 나라와 뜻 2008-02-24 노병규 8413
143919 ■ 이민족과의 관계[3] / 두 번째 설교[2] / 신명기[8] |1| 2021-01-21 박윤식 8412
33296 (201)< 겨울의 신비 > 보시고 잠간 쉬어 가소서~~~아멘*** |9| 2008-01-28 김양귀 8419
33151 오늘의 묵상 (1월23일) |11| 2008-01-23 정정애 8418
31063 회한 2007-10-23 김성준 8412
30795 욕망에 대하여, 부처와 예수는 어떻게 다른가? |3| 2007-10-11 유웅열 8415
30026 물방울 |13| 2007-09-09 조경희 84113
30171 오늘의 묵상(9월15일) |12| 2007-09-15 정정애 84110
31934 선물 |7| 2007-11-30 장석복 8414
32103 ★한국 교회의 수호자이신 무염시태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|8| 2007-12-08 임숙향 8417
32140 겨울의 수목화[水墨畵] |2| 2007-12-10 진장춘 8415
29403 우리 본당의 파티마 성모님 |3| 2007-08-13 박재선 8413
28193 6월 16일 토요일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/양승국 스테파노신부 ... |2| 2007-06-16 양춘식 84110
27028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,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... 2007-04-23 주병순 8411
646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5-22 이미경 84011
74490 +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7-22 김세영 84012
187181 주님 공현 대축일 |3| 2026-01-03 조재형 8408
2519 21 07 23 금 평화방송 미사 죄의 상처와 파생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에 ... 2022-09-15 한영구 84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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