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72 [나눔] 울어야 할까? 웃어야 할까? 세월의 흐름은 마음을 흐트러뜨리고.. |7| 2005-12-10 유낙양 78711
14850 "침묵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|1| 2006-01-11 김명준 7875
15107 누군들 미치지 않았으랴? |7| 2006-01-21 이인옥 78712
15187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2006-01-24 주병순 7873
15257 성전에서 예수가 박사들과 토론함 2006-01-27 장병찬 7872
15391 '의롭고 거룩한 사람'/ 유광수신부님의 성경묵상 2006-02-02 정복순 7872
15565 이 치유는 어쩌면 |4| 2006-02-10 박규미 7876
16446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2> |1| 2006-03-17 이범기 7872
18620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. 2006-06-24 주병순 7873
18732 '나병환자 한 사람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6-29 정복순 7872
18817 "믿음이 모두를 상대화 한다" ----- 2006.6.4 연중 제13주간 ... 2006-07-04 김명준 7874
18884 (121) 그러시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|4| 2006-07-07 유정자 7873
19103 [주교님과 사제에게 드립니다①]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2006-07-17 장병찬 7873
19308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8> |1| 2006-07-26 이범기 7871
19464 우리 앞에 하느님 나라의 열쇠가 있다. 이영훈 신부 |1| 2006-08-02 윤경재 7874
19594 '유령이다!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8-07 정복순 7873
19915 나는 아무도 못말리는 완벽주의자였다 |2| 2006-08-20 홍선애 7874
20117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어리석은 사람' |1| 2006-08-29 노병규 7874
202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09-04 이미경 7875
20682 부.르.심 -[성 소] |6| 2006-09-18 양춘식 7874
20972 [오늘 복음묵상]성 미카엘, 가브리엘, 라파엘 대천사 축일/지병철 신부님 |4| 2006-09-29 노병규 7876
22218 영성체 후 묵상 (11월 9일) |23| 2006-11-09 정정애 7878
22496 영성체 후 묵상(11월18일) |28| 2006-11-18 정정애 78710
22675 [저녁 묵상]차 드세요 |8| 2006-11-23 노병규 7879
22766 세계인의 베스트 셀러 성경 |1| 2006-11-26 김선진 7873
23372 쏜 살 |5| 2006-12-13 이재복 7876
23782 세상에서 박해 받으며 죽어야 하는 그리스도. |12| 2006-12-25 장이수 78710
239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6-12-31 이미경 7876
24100 깨달음 - 종교적 체험 2007-01-04 유웅열 7871
24204 [아침 묵상]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|5| 2007-01-08 노병규 7878
166,915건 (2,881/5,56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