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977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. 2016-06-19 주병순 8402
576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순교(殉敎)는 산고(産苦)의 아픔 |5| 2010-07-30 김현아 84020
38195 마리아 신심, 아버지께 봉헌 [교황문헌 - 마리아 공경] |3| 2008-08-06 장이수 8402
15738 내겐 너무 바보같은 당신 !!! |3| 2006-02-17 노병규 8405
106264 말씀의초대 2016년 8월 24일 수요일 [(홍)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 ... 2016-08-24 김중애 8400
156654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|1| 2022-08-01 최원석 8401
151349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2021-12-02 주병순 8400
27907 6월 2일 연중 제8주간 토요일<효자>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7-06-02 양춘식 84011
106546 사람의 아들 때문에 2016-09-07 최원석 8401
57749 '유령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8-03 정복순 84020
38090 [1분 묵상] 하느님께서 부르시면 |2| 2008-08-01 노병규 8408
11008 새끼 풀 2005-05-22 이재복 8402
10898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오늘의 기도(1082) '16.12.28.수. |2| 2016-12-28 김명준 8402
85396 주님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셨다. “힘과 용기를 내어라....( ... 2013-11-25 강헌모 8400
151328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|1| 2021-12-01 주병순 8400
29099 나누라! 빛으로 변모될 것이다. |3| 2007-07-28 임성호 8407
10849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오늘의 기도(1059) '16.12.5.월. |3| 2016-12-05 김명준 8405
599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11-13 이미경 84015
38870 교회는 아기에게 먼저 젖을 물리게 합니다 [성모신심] |10| 2008-09-04 장이수 8403
13169 ☆ 성인들이 느끼신 미사의 기쁨 ( 십자가의 성 요한 ) 2005-10-30 주병순 8401
11541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7주간 토요일)『 참 ... |1| 2017-10-13 김동식 8401
8545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11-27 이미경 84011
90613 '둘(二)'에 대한 묵상 2014-07-26 임성백 8401
29555 두려움의 체험. |3| 2007-08-20 유웅열 8404
187625 01.26.월.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/ 한상우 신부님 |1| 2026-01-26 강칠등 8404
54768 담대함과 위축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12 이순정 8408
38656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,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. 2008-08-26 주병순 8401
16060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06-03-02 주병순 8403
97761 말씀의초대 2015년 7월 1일 [(녹) 연중 제13주간 수요일] 2015-07-01 김중애 8400
81963 + 악을 이겨내는 능력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6-17 김세영 84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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