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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52 [예수 그리스도의 수난] 성체성사와 헌신한 영혼 2005-03-16 장병찬 7862
12249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9-08 박종진 7863
12302 결산 |1| 2005-09-12 이재복 7862
12402 빈터 2005-09-19 이재복 7861
12451 성 최영이 바르바라,김성우 안토니오,현석문 가롤로,남경문 베드로시여~! |8| 2005-09-22 조영숙 7868
12457     유혹 |3| 2005-09-22 이인옥 6367
12453     Re:시복시성에 관심 가져야 |1| 2005-09-22 송규철 6297
12781 야곱의 우물(10월 9일)-->>♣연중 제28주일 복음 묵상♣ 2005-10-09 권수현 7862
12988 * 용서하고 잊도록 노력하십시오 2005-10-21 주병순 7861
1309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10-26 박종진 7864
13247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11-02 박종진 7863
14802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2006-01-09 양다성 7861
15355 '참된 앎' 2006-02-01 정복순 7867
16595 내 아이는 잘못이 없습니다 -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4| 2006-03-23 조경희 7865
16951 기억 상실증 |6| 2006-04-06 조경희 7869
17025 ♧ 사순묵상 - 고난을 감수하는 사랑[성주간 월요일] 2006-04-10 박종진 7863
17072 "너에게서 나의 영광이 빛나리라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6-04-12 김명준 7862
17112 † 예수 수난과 우리 고통의 의미 / 하 미카엘 神父 2006-04-13 송규철 7864
17453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의 손에 내 주셨다. 2006-04-27 주병순 7862
18140 순간의 삶이 영원에 닿아있는 것을..... |2| 2006-06-01 홍선애 7865
183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6-06-11 이미경 7862
18528 '사랑은 한계와 범위가 없습니다' - [오늘 하루도 ~ 홍선만 신부님] 2006-06-20 정복순 7862
18701 '나의 행동과 마음을 살피면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6-28 정복순 7863
18832 열정과 하느님 체험! |1| 2006-07-05 임성호 7862
19929 성모님의 동의와 강생의 신비 |3| 2006-08-21 장병찬 7862
20038 빠다킹 신부의 여름 휴가 일기3(마지막) |16| 2006-08-25 이미경 7866
20341 기쁜소식을 전하는... |2| 2006-09-06 임숙향 7863
20680 - 오후의 합장 - |7| 2006-09-18 양춘식 7866
20997 ♥ 영성체 후 묵상(9월 30일) ♥ |33| 2006-09-30 정정애 78610
21093 [오늘 복음묵상] 단비 체험 /조성풍 신부님 |4| 2006-10-03 노병규 7867
21547 향심기도에 들어가기 [소개 -3-] 2006-10-17 유웅열 7865
21755 영성체 후 묵상 (10월25일) |28| 2006-10-25 정정애 78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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