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755 나는 필요한 사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2-22 노병규 1,0566
94754 그리스도의 전사(戰士) -자기와의 싸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2| 2015-02-22 김명준 1,47614
94753 2015.02.22. |4| 2015-02-22 오상선 7307
94752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훈련소로서의 광야 |1| 2015-02-22 노병규 1,06310
94751 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.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. |1| 2015-02-22 주병순 7851
9475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} |2| 2015-02-21 이미경 1,1606
94749 ♣ 2.22 주일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너와 나의 광야 |2| 2015-02-21 이영숙 1,7315
947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누구인지 알면...끝 2015-02-21 김혜진 1,5217
9474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2015년 02월 22일)『사순 ... 2015-02-21 김동식 8690
94746 2015년 2월 22일 사순 제1주일 영적독서 2015-02-21 신승현 1,1930
94745 사순 제1주일/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/이기양 신부 2015-02-21 원근식 1,1055
94744 죄인을 부르심 [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] 2015-02-21 김기욱 7022
94743 영원한 생명의 은혜를(희망신부님의 글) 2015-02-21 김은영 9435
94742 성스러운 호소 2015-02-21 임종옥 8921
94741 방하착放下着 ↔ 착득거着得去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5-02-21 김영완 3,7496
94740 ▶단순함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 끌레멘스신부님 재의 수요일 후 ... |1| 2015-02-21 이진영 1,35310
94739 [성경묵상] 이제 내가 저기 호렙의 바위 위에서....(탈출 17, 6) 2015-02-21 강헌모 6961
94738 ♡ 사랑받는 죄인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2-21 김세영 1,08610
94736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기.. . . . 2015-02-21 유웅열 9534
94735 2015.02.21. |2| 2015-02-21 오상선 7535
94734 "나를 따라라."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3| 2015-02-21 김명준 1,29711
94733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죄의 신비 |2| 2015-02-21 노병규 1,35118
9473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5-02-21 주병순 7140
94731 ♣ 2.21 토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영원한 기쁨을 향한 갈림길 2015-02-20 이영숙 1,2065
9473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2015년 02월 21일)『재의 ... |1| 2015-02-20 김동식 7423
94729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유혹을 받으실 때 천사들은 묵묵히 |6| 2015-02-20 이기정 8858
94728 2015년 2월 21일 재의 수요일 다음 토요일 영적독서 2015-02-20 신승현 8701
9472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2-20 이미경 1,29813
94725 ♡ 육적인 욕망을 끊어라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2| 2015-02-20 김세영 1,74815
94723 축복의 사순시기(희망신부님의 글) 2015-02-20 김은영 1,00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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