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52 내일 홀연히 세상을 뜬다 할지라도 2003-06-29 양승국 2,82528
113624 8.3.오늘의 기도"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것을 ~ " - 파 ... 2017-08-03 송문숙 2,8242
1314 마지막 한조각까지 포기해야만 |5| 2009-11-10 강양순 2,8230
11327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감사할줄아는이여,그대의 이름은 |1| 2017-07-17 김리다 2,8232
4450 엄마 닮아 정말 다행이다 2003-01-19 양승국 2,82335
12036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3일을 조금이라 하신 예수님) 2018-05-10 김중애 2,8232
1970 식사 후 기도를 드리며.... |5| 2017-01-30 양태석 2,8231
118881 사순 제4주일/악행에 무감각해져가는 실천적 무신론자인가?/서광석 신부 |1| 2018-03-10 원근식 2,8232
1055 젊은이들이 평화의 길을...(11/18복음) 1999-11-18 노우진 2,8234
116739 성복성당 첫사제가 첫미사 드린 날/녹암 진장춘 2017-12-10 진장춘 2,8231
116214 11.16.강론.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” - 파주 올리베따노 이 ... 2017-11-16 송문숙 2,8231
1704 사람에 대한 믿음(연중 32주 월) 2000-11-13 상지종 2,82221
147148 조롱하고 침 뱉고 채찍질하고 나서 죽이게 할 것이다. |1| 2021-05-26 최원석 2,8221
1986 당신은 행복하십니까?(연중 6주일) 2001-02-11 오상선 2,82231
113221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.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|2| 2017-07-14 최원석 2,8224
1589 무엇을 보고 있느냐?(성 예로니모 사제 기념일) 2000-09-30 상지종 2,82110
114434 ♣ 9.4 월/ 망각과 무관심과 안일함의 잠에서 깨어나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7-09-03 이영숙 2,8215
3585 U턴 2002-04-19 양승국 2,82130
147039 공동체의 아름다움 -균형, 조화, 상호보완의 일치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21-05-22 김명준 2,8206
4555 살아있음의 서글픔 2003-02-23 양승국 2,82033
123562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|8| 2018-09-19 조재형 2,8208
4400 결혼까지도 포기한 선생님 2003-01-04 양승국 2,82037
988 10월 14일 복음묵상 1999-10-14 장재용 2,8202
1003 10월 25일 복음묵상 1999-10-25 장재용 2,8203
1395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7-15 김명준 2,8202
14062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감사하려고 해도 잘 안 되는 이유 |2| 2020-09-08 김현아 2,8207
154196 사순 제5 주간 월요일 |6| 2022-04-03 조재형 2,81910
140777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|9| 2020-09-15 조재형 2,81911
111274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영원불변한 최종적인 진리 2017-04-06 노병규 2,8198
1158 '내가 먼저 너희를 사랑하였다.' 2000-01-07 김종연 2,819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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