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362 어느 부부의 이별과 사랑, 그 슬픈 둔주곡 |3| 2018-01-03 김현 1,3631
93327 우리들에 신앙인에 DAN은 주님의 사랑에 빛이랍니다. |2| 2018-08-15 이영주 1,3630
97361 인생이란 "나그네가 걷는 마음의 여행길" |2| 2020-06-10 김현 1,3631
99083 우리 마음에 꼭 필요한 아홉가지 열매 2021-02-17 강헌모 1,3630
101235 권력의 맛 2022-08-13 이경숙 1,3631
97463 그 아버지의 아들을 믿기 때문에/가슴속에 묻어둔 사랑. (1) |1| 2020-07-10 김현 1,3621
97824 마법의 주문을 말해 보세요 |2| 2020-09-03 강헌모 1,3623
97963 가장 자애로운 얼굴 |1| 2020-09-22 강헌모 1,3624
99913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 ... |1| 2021-08-07 장병찬 1,3620
100647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2-22 장병찬 1,3620
30684 * 깊어가는 이 가을! 가을을 느껴 보세요!!! |13| 2007-10-17 김성보 1,36114
54462 ♡ ...어느 40대의 고백,...♡ |8| 2010-08-26 김미자 1,3619
93694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사는 사람되세요 |2| 2018-10-12 김현 1,3611
96957 하나되게 하소서 |3| 2020-02-29 이용성 1,3611
97560 어머니의 마음 [감동스토리] |1| 2020-07-30 김현 1,3612
98076 이혼하고 냉담을 풀려고 하는데… |2| 2020-10-08 김현 1,3613
100604 † 하느님 뜻 안에서 행하는 영성체의 효과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... |1| 2022-02-12 장병찬 1,3610
100835 성 목요일 2022-04-16 이문섭 1,3610
828 따뜻한 만남 1999-12-07 김정숙 1,36017
91228 한 번쯤 생각하고 넘어가야할 일 2017-12-12 유웅열 1,3602
95343 “이 글을 읽고 눈물이...” 어느 며느리의 고백 |2| 2019-06-07 김현 1,3602
102283 †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3-03-09 장병찬 1,3600
3082 희망을 주는 사람... 2001-03-19 김광민 1,35925
3099     [RE:3082]**^^** 2001-03-20 김수영 2690
87023 ■ 사순시기에 알아야 할 전례와 교리 상식 |1| 2016-02-20 김현 1,3590
81684 하나 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|3| 2014-04-03 김영식 1,3583
95712 [4-3] 이해인 수녀와 가수 박인희 반세기 우정(詩낭송-얼굴)... |1| 2019-08-13 윤기열 1,3581
96546 문 정권의 역설 |2| 2019-12-02 유웅열 1,3587
1497 [펌]하느님 섭리로 살아요 2000-07-29 유병안 1,35730
89720 무심히 "평화를 빕니다"라고 인사를 했을 뿐인데 |1| 2017-04-05 류태선 1,3571
89908 Hanami - (벚)꽃구경 |1| 2017-05-04 김학선 1,3570
83,054건 (289/2,76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