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128 대림 제1주간 화요일 복음 |2| 2024-12-03 강만연 1282
178127 비닐 봉투 사용 줄이기? |2| 2024-12-03 김대군 970
178126 ■ 그리스도의 향기로 땅 끝까지 복음을 /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 ... 2024-12-02 박윤식 1461
178125 ■ 대림 시기는 믿음이 철드는 기회 / 대림 제1주간 화요일(루카 10,2 ... |1| 2024-12-02 박윤식 1382
178124 생활묵상 ; 판단의 위험성( 한 배우의 기사를 보고 ) |1| 2024-12-02 강만연 1111
178123 인간은 선하게 태어났기 때문에? 2024-12-02 김대군 1270
178122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24-12-02 주병순 1050
178121 하느님의 키스? |1| 2024-12-02 김대군 1190
178120 오늘의 묵상 (12.02.월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02 강칠등 1074
178119 12월 2일 / 카톡 신부 2024-12-02 강칠등 1542
17811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과 능력이 하나임을 아는 게 믿음이 ... 2024-12-02 김백봉7 1552
178117 반영억 신부님_믿음으로 주님을 부릅시다 |1| 2024-12-02 최원석 1143
178116 [대림 제1주간 월요일] 2024-12-02 박영희 1145
178114 [고해성사]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 / 가톨릭출판사 |1| 2024-12-02 장병찬 1470
178113 †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4-12-02 장병찬 1150
178112 †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한 순 ... |1| 2024-12-02 장병찬 940
178111 †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02 장병찬 1220
178110 강론이 길면? |1| 2024-12-02 김대군 1140
178109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.. 2024-12-02 김중애 3731
178108 공동체 천사 |1| 2024-12-02 김중애 1550
1781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2) 2024-12-02 김중애 1844
178106 매일미사/2024년12월2일월요일[(자) 대림 제1주간 월요일] 2024-12-02 김중애 1290
178105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평화 중에 ... 2024-12-02 이기승 1031
17810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의 감동 <백인대장의 겸손한 믿음> |3| 2024-12-02 선우경 1805
178103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|3| 2024-12-02 조재형 2496
1781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8,5-11 / 대림 제1주간 월요일 ) 2024-12-02 한택규엘리사 710
178101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.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. |1| 2024-12-02 최원석 1730
178100 대림 제1주간 월요일 복음 : 백인대장의 인품 |2| 2024-12-02 강만연 1702
178097 ■ 희망은 백인대장의 믿음에서 / 대림 제1주간 월요일(마태 8,5-11) |1| 2024-12-01 박윤식 1731
178096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. 2024-12-01 주병순 1430
166,911건 (289/5,56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