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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0032 |
<성경과 복음선포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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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9 |
김수복 |
579 | 2 |
| 50034 |
칼릴지브란 "예언자"의 속편(續篇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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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9 |
김중애 |
745 | 2 |
| 50042 |
다른 사람들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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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0 |
유웅열 |
557 | 2 |
| 50045 |
10월20일 야곱의 우물-루카 12,35-38 묵상/깨어 있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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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0 |
권수현 |
531 | 2 |
| 50046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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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0 |
김명순 |
603 | 2 |
| 50047 |
♡ 빠스카 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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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0 |
이부영 |
622 | 2 |
| 50062 |
완덕으로 나아가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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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0 |
김중애 |
598 | 2 |
| 50063 |
일치에 이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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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0 |
김중애 |
519 | 2 |
| 50081 |
<아, 가을인가요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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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1 |
김수복 |
1,358 | 2 |
| 50082 |
성령을 거역해서 말하는 자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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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1 |
장병찬 |
697 | 2 |
| 50099 |
10월22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2,49-53 묵상/어머니의 신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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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2 |
권수현 |
512 | 2 |
| 50102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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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2 |
김명순 |
494 | 2 |
| 50107 |
♡ 내적 생명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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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2 |
이부영 |
582 | 2 |
| 50110 |
믿음의 눈으로/사실과 믿음과 사랑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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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2 |
김중애 |
472 | 2 |
| 50113 |
'불을 지르러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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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2 |
정복순 |
692 | 2 |
| 50115 |
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,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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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2 |
주병순 |
435 | 2 |
| 50128 |
하느님의 섭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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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3 |
김중애 |
661 | 2 |
| 50134 |
<그말 참말일까?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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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3 |
김수복 |
472 | 2 |
| 50135 |
10월 23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2,54-59 묵상/ 시대를 읽는 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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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3 |
권수현 |
605 | 2 |
| 50140 |
'땅과 하늘의 모습은 풀이할 줄 알면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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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3 |
정복순 |
566 | 2 |
| 50143 |
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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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3 |
주병순 |
568 | 2 |
| 50158 |
어느 스승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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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4 |
김용대 |
627 | 2 |
| 50161 |
느헤미야12장 즈루빠엘과 귀향한 사제들과 레위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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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4 |
이년재 |
709 | 2 |
| 50171 |
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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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4 |
주병순 |
540 | 2 |
| 50176 |
"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성령에 따르는 삶" - 10.24, 이수철 프란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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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4 |
김명준 |
429 | 2 |
| 50190 |
작은 영혼들에게 보내는 편지 (앤드루 수사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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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5 |
장병찬 |
639 | 2 |
| 50193 |
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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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5 |
주병순 |
550 | 2 |
| 50199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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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6 |
김명순 |
585 | 2 |
| 50211 |
하느님께서 요구하시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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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6 |
김열우 |
568 | 2 |
| 50223 |
원수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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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7 |
유웅열 |
628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