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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0208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23-12-24 주병순 1780
230236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23-12-26 손재수 1782
230296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 ... 2024-01-01 주병순 1780
230311 † 083.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. ... |1| 2024-01-02 장병찬 1780
230362 † 087.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1-06 장병찬 1780
230498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!"하고 소리질렀다. 예수님 ... 2024-01-18 주병순 1780
230534 01.23.화."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?"(마르 3, 33) 2024-01-23 강칠등 1780
230627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24-02-02 주병순 1780
230641 ★160. 성인(聖人)이 사제에게 - "멈추지 말고 전진해야 하오" / ( ... |1| 2024-02-03 장병찬 1780
230648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... |1| 2024-02-04 장병찬 1780
230658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... |1| 2024-02-05 장병찬 1780
230676 ★164. 비오10세가 사제에게 - "인생은 하나의 시련이오" / (아들들 ... |1| 2024-02-07 장병찬 1780
230755 ★17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광대무변한 내 마음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4-02-15 장병찬 1780
23078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24-02-17 주병순 1780
230823 †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) -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4-02-23 장병찬 1780
230899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24-03-04 주병순 1780
231024 13.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3-18 장병찬 1780
231212 † 064.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... |1| 2024-04-09 장병찬 1780
231221 라일락 향기에 취해~! 2024-04-11 강칠등 1780
231347 † 085. 고통의 학교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4-30 장병찬 1780
231570 ★3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완전한 일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5-25 장병찬 1780
1349 명동에서 바자회를!!!! 1998-10-22 이원호 1775
2247 정병일형제님 1998-11-17 윤석구 1771
2775 꾸벅~안녕하세요.^^ 1998-12-05 김연진 1775
3027 [청년주보]추기경님의말씀중에서(예고) 1998-12-24 박광수 1772
3045 56K에서는 소리가 더 작아요 1998-12-25 방영완 1770
3046     [RE:3045]56K의 소리에 대하여 1998-12-25 굿뉴스 620
3066 성직자를 위한 스타크래프트 교육시리즈. 1998-12-26 이정우 1773
3255 [RE:3254]동감 입니다. 1999-01-05 이정우 1774
3656 꼭 읽어 주시기를 [토론실 보고 ] 1999-01-21 신영미 1775
3777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1999-01-30 김황묵 17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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